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대구와의 정규리그 3라운드에서 FC서울은 김은중,데얀,고명진의 골에 힘입어
3대1 역전승을 거뒀다. 모처럼 김병지를 제외한 부상선수 없이 대구와의 경기를 맞이한 FC서울은
공격축구의 부활을 알렸으며, 역전승을 통해서 경기장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현재의 상승세를 4월2일 펼쳐지는 수원과의 컵대회 2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둬 FC서울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할지
기대해 보자.
통쾌한 역전승을 거둔 현장 속으로 되돌아가 보자
/사진=유경식 FC서울 명예기자
▲ 새로 입단한 이종민의 입단식에서 유니폼을 전달 받고 팬들의 환영에 박수로 화답을 하고 있다
▲ 프로 통산 200경기에 출장한 이을용의 시상식이 이뤄지고 있다
▲ 경기 시작전 화이팅을 외치는 FC서울 선수들. 오랜만에 선발 출장한 김은중의 눈빛에서 오늘의 각오를 느낄 수 있다
▲ FC서울을 응원하기 위해서 찾아온 팬들로 꽉찬 N석의 풍경
▲ 활발한 움직임이 돋보인 "샤프" 김은중이 공중볼을 헤딩으로 패스하고 있다
▲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블루 드래곤"이청용이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 슈팅이 아쉽게 골대를 벗어나자 아쉬운 표정을 짓는 이청용.
▲ 동점골을 성공 시킨 김은중이 아디와 함께 E석의 팬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
▲ 서서히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는 박주영이 코너킥을 차고 있다.
▲ 김은중이 얻어낸 패널티킥 찬스를 데얀이 성공하고 동료들과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 고명진의 골을 어시스트 하고 있는 "블루 드래곤" 이청용
▲ 이청용의 패스를 받아 골을 성공 시키고 기뻐하는 고명진
▲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의 인사에 화답을 하고 있는 팬들의 모습이 흥겨워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