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3.31 22:33
조회 22 |추천 0


모르겠습니다
어떤 때, 얼마만큼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
너무 열지 않아서 지쳐 돌아간 사람도 있고
너무 일찍 열어서 놀라 돌아간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작게 열어 날 몰라준 사람도 있고

너무 많이 열어 내가 지쳐버린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