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ada Hikaru - Passion
思い出せば遙か遙か
떠올려보면 멀리 저 멀리
未來はどこまでも輝いてた
미래는 어디까지나 빛나고 있었어
きれいな靑空の下で
아름다운 푸른 하늘 아래에서
僕らは少しだけ怯えていた
우리들은 조금 두려워하고 있었어
なつかしい色に窓が染まる
그리운 색깔로 창이 물들어
前を向いてればまた合えますか
앞을 향하고 있으면 또 만날 수 있을까
未來はどこへでもつつ"いてるんだ
미래는 어디까지고 계속되고 있어
大きな看板の下で
커다란 간판 아래에서
時代の移ろいを見ていたいな
시대의 변화를 보면서 있고 싶어
二度と合えぬ人に場所に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에게 장소에
窓を開ける
창문을 열어
思い出せば遙か遙か
떠올려보면 멀리 저 멀리
未來はどこまでも輝いてた
미래는 어디까지나 빛나고 있었어
きれいな靑空の下で
아름다운 푸른 하늘 아래에서
僕らはいつまでも眠っていた
우리들은 언제까지고 자고 있었어
ずっと前に好きだった人
꽤 오래전에 좋아했던 사람
冬に子供が産まれるそうだ
겨울에 아이가 태어난다고 해
昔からの決まり事を
예전부터 정해져 있던 일을
たまに疑いたくなるよ
가끔은 의심해보고 싶어져
ずっと忘れられなかったの
계속 잊을 수 없었어
年賀狀は些診付きかな
연하장에는 사진이 붙어있으려나
わたしたちに出きなかったことを
우리들이 할 수 없었던 일을
とてもなつかしく思うよ
무척 그립게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