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심각하고 진실되게.

장현준 |2008.04.05 18:28
조회 256 |추천 1

김정한씨는 한나라당 시급 아르바이트생일지도 모르겠다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하루 18시간은 싸이 광장에서 상주하시나봐요.

20대이심은 뻔히 아는 내용이고 여기서 활동하시는 거로 보아선, 미취업자시거나 대학생이실텐데요. 적어도 20대 학생 나이대에선 한나라당 지지율이 10%도 안되는걸로 보입니다. 아니면 관심이 없거나. 

 

 혹 예전 하셨던 말씀대로 정말 당신이 20대 초에 자수성가하셔서 땅투기로 몇십억 버시고 자신의 부를 유지시켜줄 당을 님 소신껏 지원하시는 것입니까?

 

폭넓은 지식 - 인문,종교,사회,윤리,경제(특히 경제는 거시,미시경제를 아주 섭렵하신 듯 합니다. 국영경제연구소 입사지원해보세요. 큰 인재가 지원했다며 쌍수들고 환영할 듯.)

- 을 갖추고 계신건지 어디서 보고 퍼오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님의 생각은 대다수가 틀려보입니다.

 

한나라당이 50%가 넘는것은 쉽게 말해 돈의 힘입니다. 전당대회 한번하는데 얼마드는지는 아십니까? 거기 지지자들이 뭐 봐줄게 있다고 이명박! 이재오! 하며 소리치러 오겠습니까? 떡고물 떨어지니깐 대회다 유세연설이다 다니면서 선동하는거지. 두당 일당 십만원만 줘도 못해도 2~3천명은 모이던데 그러면 일당만 3억입니다 3억. 그 사람들이 하다못해 동네 회관 화투치러 가서 두명씩만 설득해본다 생각해보십쇼. 하다못해 김흥국 아저씨도 공천 한번 받아보려고 따라다니는거 아닙니까? 정책이 옳기 때문에 다수가 지지한다라는건 우리나라에서는 가능하지 않는 이상적 정치입니다. 설사 그렇다 손 치더라도 대부분의 정책들이 부작용이 많아 국민여론이 이렇게 부정적이라면 막아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진짜 투표하는 사람들중에 저 사람이 모하는 사람이고 어떤 정책을 내놓은 걸 아는지 님 주변에서 한번 물어보세요. 10명중에 2명이라도 정확히 알면 사과전화 드리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