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기독교 신자 응징하는 pc 게임 '레프트 비하인드: 이터널 포스'
비기독교 신자 게임 케릭터를 응징하거나 개종시켜야 '해피엔딩'으로
게임을 마무리 할수 있는 요한 계시록을 배경으로 만든 기독교 전도용
SF 소설 '레프트 비하인드'를 배경으로 만든 게임이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게임 속 캐릭터나 몬스터 (비신자들은 몬스터로 나온
다)를 응징하는 게임 전개과정이 폭력적인 것은 물론 종교적 색체을
가미한 살인을 정당화 시킨다라는 것이다.
3번째 그림처럼 이도교와 비신자들은 사탄의 조무래기로 표현하기도
한다.
그리고 더 웃긴것은 이 게임이 월마트 미국내 기독교 서점에서 버젓하게
전도용 게임으로 팔리는 현실이다. 안 믿으면 다죽여라는 철저한 기독교
의 베타성을 여실희 보여주는 게임이라 한층더 기독교가 무서워진다.
출처 - 즐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