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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만든 "비기독교 이교도들은 다죽여라" 하는 PC게임

박서정 |2008.04.06 10:12
조회 135 |추천 8


비기독교 신자 응징하는 pc 게임 '레프트 비하인드: 이터널 포스'

 

 

 

비기독교 신자 게임 케릭터를 응징하거나 개종시켜야 '해피엔딩'으로

 

게임을 마무리 할수 있는 요한 계시록을 배경으로 만든 기독교 전도용

 

SF 소설 '레프트 비하인드'를 배경으로 만든 게임이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게임 속 캐릭터나 몬스터 (비신자들은 몬스터로 나온

 

다)를 응징하는 게임 전개과정이 폭력적인 것은  물론 종교적 색체을

 

가미한 살인을 정당화 시킨다라는 것이다.

 

 

3번째 그림처럼 이도교와 비신자들은 사탄의 조무래기로 표현하기도

 

한다.

 

그리고 더 웃긴것은 이 게임이 월마트 미국내 기독교 서점에서 버젓하게

 

전도용 게임으로 팔리는 현실이다. 안 믿으면 다죽여라는 철저한 기독교

 

의 베타성을 여실희 보여주는 게임이라 한층더 기독교가 무서워진다.

 

 

 

 

출처 - 즐보드 -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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