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했던 봄날의 따스함으로..
눈이 부신..여름날 그 태양처럼..
소리없이..거리에 내린 눈처럼...
그렇게..그대가 왔죠..
하지못한 말들이..건네지도 못한 마음이..
가슴속에 차올라.. 또 그대만을 찾네요..
이젠 그대를 만나면.. 웃으며 말할텐데..
나를 봐요.. 이제는 나의 품에 안겨요..
두번 다시 놓지 말아요..
힘들땐 가슴에 기대어.. 잠시 눈을 감아요..
그대를 사랑할 수 있기에.. 그대 내가 지킬 수 있기에..
참 행복한 걸요..
그대는 모를.. 이순간을 기다려왔죠..
숨겨왔던 사랑이.. 그리웠던 그대 모습이..
다시 내게 찾아와.. 또 그대 이름 불러요..
그대 내게 온다면.. 내 모든것 줄텐데..
약속해요.. 다시는 그대를 놓지 않아요.. 그대만을 바라볼게요..
언제나 가슴에 사는건.. 그대 하나뿐이죠..
마지막 그 순간이 온다해도.. 함께 해 줄 그대가 있기에..
난 고마운걸요..
변하지 않을.. 내 사랑을 약속할게요..
뒤질랜드에서 죽음의 놀이기구 타는동안.. ㅎ
좌심실 좌심방 우심실 우심방 다 분리되어도...ㅎ
그순간만큼은 뜨겁고 빠르게 뛰던 심장.. ㅋ
네가 있어 행복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