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면서
참 말로 표현 하기 힘든 일들이 많아...
내가 내밀었던 순수한 마음과는 상관없이도
돌아오는건 실망뿐이지..
때론 참기가 힘들만큼의 화가 나게 만들어주기도해...
그 때마다 뒤짚어 엎고살아왔다면 아마 지금쯤 어떻게 되었을까.
의외로 생각이 너무 많은 성격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겠다 난 ^^
너무나도 어이가없는
타인이 쓰는 내 인생의 소설들에
괜히 상처받아서..
괜히 억울하고..
괜히 울고싶고..
괜히 답답하고..
괜히 속상하지..
그거..
다..
'사람'에게서 인정받으려하기 때문이야..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으렴..
주님앞에.
그럼..
한결 자유로워질테니까.
그런거 없이도 넌 충분히 행복할 수 있는 아이잖아..
내 옆에 누가계시는데.. 지금 누가 함께 하고 계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