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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우주관광객 탄생을 보며.....

박용민 |2008.04.08 21:52
조회 70 |추천 0

우주인 탄생이라는 미명 아래 자행된 상업방송에 놀아난 모양에

 

실소를 금할길 없다...  자체 우주 개발로 탑승한것이 아니라

 

훈련비며 기타 부대비용만 250억- 여기에는 홍보비및 국내 선발비용 포함-

 

이 들어간 프로젝트다. 문제는 이것이 그들이 말한대로 '우주인'이라는

 

말을 할 수 있을만큼의 가치가 있느냐 하는 문제이다.

 

이성적 사고가 결여된채 매스컴에 의한 파시즘적인 광기로 흥분하는

 

미디어 보도와 그에 덩달어 환호하는 의식없는 시민 의식에 통탄할

 

따름이다. 마치 황우석 교수 때처럼 벌써 부터 국가 위상 제고및

 

경제적 가치를 운운하는 자들을 보며... 몽골이나 아프가니스탄도 이미

 

그들 표현대로 하면 우주인들을 보냈다. 그들 국가들이 과연 그러한 것들로

 

얻음 국가적 위상 제고가 무엇인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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