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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철의 감옥생활 -펌 -

유승민 |2008.04.09 09:37
조회 5,595 |추천 31


 

어느 교도관의 절규

현직 교도관입니다

저밑에 어떤 미친XX가 독방 종신형이
사형보다 무섭다고 한글에 뽕삘이 확 받혀서 이글을 씁니다

부유층 노인과 황학동 노점상 지제장애인 1명 그밖에 윤락여성등 23명을 무참히
죽이고 교도소로 들어온 연쇄살인마 유영철
삼시세때 밥 잘먹고 하루에 한번씩 운동시켜주고
밖에서 가족들이 넣어주는 영치금으로 간에 좋은 우루사며 글루코사민등의 영양제를
먹고 평생 밖에도 못나갈X이 얼굴에 피부마사지 하고 있습니다
(유영철은 4명의 윤락여성의 간을 도륙해 믹서기에 갈아서 그자리에서 마신X입니다
生간이 간질과 한센병에 좋다는 민간의학을 믿고 한짓이죠)

과연 독방종신형이 사형보다 무서울까요?
제가 현직 교도관으로써 독방 수용자들이 뭐하는지 알려드리죠
TV는 징벌방 빼고 다나옵니다 라디오 나옵니다
영치금이니 접견물품으로 책이나 신문 소설책 만화 일부 세미 누드집등 잡지
맘대로 골라 볼수 있습니다

유영철이 지금 컵라면 말아먹으면서 스포츠 신문 읽고 있습니다 커피와 삶은 달걀을 좋아하지요
훈제닭도 잘처먹습니다 문제는 이런XX 들이 법정종신형 (최대 25년)동안을 국민 혈세로
낭비한다는 것이죠 님들 쌈지돈이 저XX들 입으로 꾸역꾸역 들어가고 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교도관들은 어찌나 괴롭히는지
이런X들이 자기 죄를 뉘우치고 출소후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사회인으로
돌아오는 교정 교화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전에 보니까 전에 사형집행했던 교도관들 사형집행하면 기분이 찝질해서 기피 했다던데
여러분들이 제글을 베플로 만들어주신다면
제가 기쁜마음으로 유영철, 재미로 사람을 죽였다던 경기서부 부녀자 살인범 정남규, 이번에
안양 초등학생 2명을 무참히 토막낸 정성현이 등등 제가 기쁜마음으로 죽여주겠습니다

저런X들은 교수형으로 죽이면 안됩니다 (현재 형법에는 교수형, 군법에는 총살형이 규정되어있음)
저X들한테 죽은 희생자들처럼 하루에 1개씩 손가락 발가락 1마디씩 잘라서 토막을
내 죽여야 합니다 그래야 사형이 무서워서라도 제2, 제3의 유영철이 나타나지 않는겁니다

이글을 마음대로 아무곳에나 퍼서 올리셔도 됩니다
여러분의 동생 누나 이웃 한가정의 가장을 재미로 죽이는 X들을 왜 여러분들의 세금으로 25년간
먹여 살릴려고 합니까 종신형이라고 해서 평생 죽을때까지 있는게 아닙니다
법으로 최대 25년으로 제한해 놓았습니다 25년후에는 출소합니다
거기다 모범수형생활하면 가석방으로 형기가 실질적으로 줄수도 있습니다
이상 현직 교도관이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사동의 사동청소부는 술먹고 윤락녀가 신체비하하는 욕했다고
술김에 우발적으로 살인했는데 15년 받고 7년째 복역하고 있습니다 유영철이는 법정 최고형 종신형 25년입니다
1명 죽여도 15년인데 23명 죽인X이 고작 25년 살아서야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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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원회 얘기가 나와서 한번더 씁니다
김대중 정권때 인권위 생기고 나서 수용자들 기세가 쎄졌습니다
옛날 같으면 교도관한테 개기면 수용거실 문따고 들어가서 몽둥이찜질에
구두발길질로 패도 찍소리도 못할놈들이 인권위가 생겨서
수용자(=죄수의 행형법상 용어)들한테 욕도 못하고 몸에 손도 못됩니다
강제력행사의 권한이 극히 줄어 들었습니다 죄수한테 말 한마디 잘못하거나
몸을 한대라고 치게되면 교도관과 교정시설을 상대로 고소를 합니다
배상비 뜯어 낼려고 하는것이죠
저 위에 무기수 밥얘기가 나와서 하는 얘긴데
한끼당 약 1400원입니다 기타 특식으로 과일 준다고 요즘은 바나나와 오렌지를
간식으로 넣어주고 있습니다
밥얘기 말고 약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약 꽁짜입니다 약 값을 죄수들이 자기돈으로 안내기때문에
국민 세금 아까운주 모르고 약을 X나게 의무과에 조제해달라고 해서
교도관들이 굉장히 애로가 많습니다
법 개정해서 약도 국민세금이 아닌 지들이 돈으로 사먹게 하고 돈없으면
병걸려서 걍 디지게 나둬야 합니다 인권이고 나발이고

죄수 인권은 있고 피해자들의 인권은 없단 말입니까
말나온김에 국민 혈세 낭비하면서 하는일 없는 인권위부터 작살냅시다


중국처럼 사형수들은 공개처형하고 적출한 눈, 신장, 간, 심장같은 장기들은
시한부 인생을 사는 환자들을 위해서 나눠줘야 합니다
새생명을 줘야 합니다

유영철은 부유층 노인들 죽일때 공사장에서 쓰는 빠루를 손잡이를 짧게 만들어
마치 죄인을 단죄하듯 머리를 바닥에 눕힌채 정으로 찍어 죽였습니다
황학동 지체장애인은 양 손목은 자루고 시체는 봉고차와 함께 불에 태워 한강에
빠뜨렸습니다 윤락녀성들은 죽이기 전에 고통을 극대화 하기위해
한번에 안죽이고 죽이기전에 온갖 고문을 했다고 합니다
윤락여성은 기둥에 묶어 놓고
여성의 음부를 칼로 도려내 희생자에게 보여주고 실신하면 깨어날때까지
기다렸다가 깨어나면 한토막, 한토막.....
여러분들이 만약 희생자였다고 생각한다면 얼마나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유영철은 사람이 아니라 악마입니다 지옥에서 올라온 악마의 화신입니다
유영철은 사람이 아니기때문에 인간의 법으로 인권 운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제가 원하는건 유영철이는 교수형 하지말고 하루에 1개씩 토막을 내서 서서히 고통을
줘서 죽여야 합니다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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