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28년 미국 뉴욕 맨하탄 출생으로 유태계 오스트리아 혈통의 의사인 아버지에게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사준 카메라로 사진촬영을 즐겼던 ‘스탠릭 큐브릭(1928-1999)’은 고교시절 잡지사에 자신의 사진작품을 팔기 시작했으며 후에 배거진 의 프리랜서 포토그래퍼로 활동했다. 프리랜서 작가 시절 첫번째 결혼을 한 ‘큐브릭’은 3년만에 이혼을하게되며 이때부터 뉴욕의 극장가와 맨하튼의 ‘Museum of Modern Art’에서 영화보기에 몰두했다. 이때 그는 ‘막스 오퓔스’의 작품을 자주 보았으며 이는 후에 그의 작품스타일에 큰 영향을 주었다.
1951년 친구의 권유로 다큐멘터리 촬영을 시작한 ‘큐브릭’은 1953년 ‘폴 마주르스키’가 출연한 전쟁물 으로 데뷔한 이래 1955년 느와르 스타일의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