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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후생 |2008.04.10 12:30
조회 22 |추천 0


언제나 내옆에 있을것 같은

그녀 였는데..

항상 내옆에서 웃어줄거 같은

그녀 였는데..

기쁠때 아플때 제일 먼저

떠오르던 얼굴이였는데..

이제는 그녀를 가슴에 묻어두고

사랑해야겠네요

그녀가 내곁을 떠나지만

나는 그녀가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래요

그사람과의 사랑을 내가 축복해줄순

없지만..

당신이 행복하기만을 빌어드릴게요

나를 떠나 그사람과 있는게 행복하다면

죽을만큼 가슴이 시리고 아프지만

당신이 좋다면.. 나는 뒤에서라도..

당신을 향해 웃어 드리겠어요..

미안해요 당신을 그동안 외롭게 했었나보네요..

내 가슴에 당신을 가두고 사랑할려고 했나봐요..

언제나 행복하길 바래요

그리고 나란 사람이 당신곁에 잠시나마

머물게 해줘서 고마웠어요..

 

Writer - Hak Ky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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