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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만들어요. 오므라이스☆о³°´″´·.

오흥기 |2008.04.10 13:27
조회 426 |추천 32

재료는요(2인분)~

볶음밥 - 양파 1/2개, 당근 한토막, 브로컬리작은송이, 비엔나햄, 통조림옥수수,

고슬한밥, 올리브유, 다진마늘 1/2T

달걀 4개, 우유 2T

소스 - 버터조금, 다진양파 2T, 사과 1/6쪽, 하이라이스가루 2T, 물 1컵

케찹 4T, 스테이크소스 2T, 우유 1/4컵, 소금후추 약간

 

 

소스만들기!!

냄비에 버터를 두르고 다진양파랑 갈은 사과를 넣고 볶아요.

사과 갈기가 귀찮아서 걍 작게작게 잘라서 넣었어요..^^;

그리고 물한컵에 하이라이스가루 2T를 멍울 없이 풀어서 넣고

끓으면 케찹이랑 스테이크소스, 우유를 넣고 끓이다가

소금 후추 살짝 넣어 간을 해요.

 

 

팬에 버터를 녹이고

냐옹이가 좋아라 하는 다진마늘이랑 다진 양파를 넣어 볶아요.

 

 

다진 당근, 가닥가닥 잘게 썰어 데친 브로컬리,

먹다남은 통조림 옥수수 냉동실에 넣어둔것도 넣어주고

비엔나햄이 있어서 잘게 썰어 넣었어요.

볶아볶아..

그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요.

 

 

고슬하게 지어진 밥을 넣고 볶아요

 

 

달걀을 깨면 노른자에 하얀 달걀끈이 있어요.

요게 콜레스레롤이 높다던데..

암튼 기분 나쁘게 생겼으므로 젓가락으로 살짝 잡아 냅니다.ㅋㅋ

 

달걀 2개에 우유 한큰술을 넣어 풀어두어요.

 

 

팬에 올리브오일 조금 넣고 풀어둔 달걀을 크게크게 펼쳐요.

가운데 부분은 젓가락으로 마구 휘저어서 도톰하게...

그렇다고 구멍나게 하면 안돼요~  ^^;

 

 

펼쳐놓은 달걀이 살짝 익었을때 볶아둔 밥을 넣고

사진처럼 가장자리를 밥에 붙여요.

 

요걸 접시에 담아내기가 어려웠어요~

후라이팬 다루기가 아직도 익숙치가 않아서는...  ㅠ.ㅠ

암튼 달걀을 밥에 붙여서

후라이팬에 접시를 대고 휙~!! 뒤집어서 담았어요..

그래도 나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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