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당시 국사선생님이 들려 주신 섬득한 말이 있다.
"조센징들아! 너희들은 우리가 지배했던 시간의 2배가 지나야만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원숭이들이 말하고 한반도에서 물러 나갔단다....
왜일까?
당시 나는 그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며 우리의 근대사를 알아가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고
지금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라보는 느낌이 매우 슬프고 가슴이 아프다.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투사들은
오로지 일제와 항거하기에 몰두하여 거의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였고
그 자손들은 독립군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재산을 모두 빼앗기고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였다.
반면 원숭이 똥꾸녁을 빨던 친일파넘들은
독립투사집안으로부터 빼앗은 재산으로 떵떵거리며 살고
그 돈으로 지 자식들을 일본으로 유학을 보내고
일제가 만든 대학(경성대)을 보내어 고등교육을 가르쳤다..
36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면서 그들은 자연히 고위직을 차지하게 되고
군인, 경찰, 공무원, 정부요직원, 기업가, 은행 등을 장악하여
기득권층을 형성하게 되었다.
특히, 언론은 더욱 심하였다.
일왕을 찬양하고 황국신민이 되기를 독려하고
조선을 펌하하고 우리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지우는 작업을 하였는데,
그들의 수뇌가 바로 지금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이다.
정말 당시 한반도에서 배울 수 있는 고등교육은 다 배운 넘들이 친일 언론이였다.
세계2차대전이 끝나고 해방이 되면서
한반도 전역에서 그러한 친일파 넘들을 색출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예기치 않은 소용돌이에 한반도가 둘로 갈리게 된다.
청나라(당시는 중국이 아니다)에서 일어난 이데올로기 전쟁으로
우리의 독립군이 둘로 갈라서게 되는데
장개석을 지지하던 상해의 광복군과 모택동을 지지하던 팔로군이
청나라에서 대립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연히 광복군은 남한에 자리잡고
팔로군은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북한에 자리잡게 된다.
둘 다 일제와 맞서던 우리의 독립군들 이였는데 말이다.
친일파를 처단하는 과정에서 자연히 좌파와 우파가 갈리게 되는데
이를보고 있던 미국이 한반도 전체가 공산화 되는 것을 두려워하여
극약처방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목잘려 죽어야 할 친일파 넘들을
행정 경험이 있는 유일한 자들이라하여 일제 시대때의 경력을 근거로
경찰, 군인, 공무원, 정부요직 등에 그넘들을 마구잡이로 앉히게 된다.
처단 되어야 할 역적들이 졸지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는 것도 모자라
무소불위의 권력까지 다시 거머쥐게 되니 그넘들이 다시 만행을 저지르기 시작한다.
그넘들은 자기들끼리 권력을 앞세워 똘똘 뭉쳐
자신들을 처단하려 했던 독립군 후예들과 일반 백성들을 좌파로 몰아 세워
개 패듯이 패고 죽이며 꺼꾸로 피의 숙청을 시작한다.
4.3제주항쟁, 여수사건, 빨치산 등이 다 그것이다.
(이건 기회 있으면 다음에 설명하기로 하겠다)
그리고 자신들을 가장 위협하던 진정한 우파세력을
혼탁한 정세를 이용하여 정치깡패를 동원해 제거작업에 들어간다.
그 대표적 깡패 두목이 김두환이다.
(김좌진장군의 아들이 아니라는 것이 요즘 점점 밝혀지고 있다..)
결국 김구선생이 암살되고 이 나라의 진정한 보수세력 우파는 뿌리를 잃게 된다.
한마디로 이 나라의 진정한 우파는 처음부터 없었다....친일파후손들만 있을뿐이다.
이런 과정을 거쳐 되살아난 친일파넘들은 모든 권력과 경제를 장악하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건국과 함께 이 나라를 지배하기 시작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정권을 거치며 그넘들은 더욱 거대화 되었으며
그 기득권을 대물림하며 자신들이 구사일생으로 거머 쥔 것들을 꽁꽁 쥐고 있었다.
그러나 결국 민중의 힘에 의해 그들은 끌어내려지고
김대중과 노무현 정부를 세웠는데
그 시기를 친일파 후손넘들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말한다.
수십년 동안 이어온 기득권을 빼앗겼다고 생각한 친일파후손들은
진정한 우파의 태동을 그냥 두게 되면 모든 것이 날아가고
자기 조상들이 갈취한 모든 것들을 배앗길까봐 두려워졌던 것이다.
그래서 해방 당시의 정국을 다시 만들어
조중동을 앞세워 좌파와 빨.갱.이를 부활시켜
김구선생의 염원이 담긴 진정한 우파의 태동을 저지시키려 하였다.
(지금 딴나라당은 우파가 아니다,,,친일후손인 수구일뿐이다....제발 착각하지 말자!!!)
그것은 적중하였고 그넘들이 재집권하는데 성공하였다.
(딴나라당이 우파라고 굳게 믿고 있는 멍청한 대한민국의 우파국민들에 의해)
이 시점에서 함 짚어보자...
노무현정권 당시 친일파재산환수에 관한 법률을 전원(100%) 반대한 당은?
(당시 박근혜파, 이회충파들 모두 반대했다)
친일파후손들이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사학에 대한 사학법개정을
쌍수를 들고 막으며 사학비리를 사수하려던 당은 어느당인가?
(박근혜, 이회충,,역시 사학법개정 끝까지 볼모로 잡았다...왜? 친일선조들의 재산이니까...)
2003(?)년인가...자위대 50주년 기념행사를 서울에서 잔치 열어준 당은??
노무현정권시절 독도에 군함을 보내며 무력시위를 하려던 일본에 대하여
범국가적으로 비상대책회의 하자고 할 때 유일하게 참석 안한 당은?
(그때 박근혜가 대빵이였다)
그리고 지금 친일파재산환수위원회를 없애겠다고 발표한 당은?
일본에게 과거사에 대하여 더이상 묻지않겠다고 한 쥐빅이가 소속된 당은?
뉴라이트를 지원해주고 있는 당은?-----안중근의사가 테러리스트란다.
(이거 왜 하는 줄 아는가? 역사 속에 자기 조상들의 친일 행각을 숨겨버리려는 개수작이다)
첫머리에서 원숭가 한말을 이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 보자.....
섬뜩하지 않는가?????
대한민국의 정치, 문화, 역사가 이토록 꼬인 이유는 딱 한가지이다....
친일파넘들을 제대로 처단하지 못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넘들을 기득권 세력으로 만들어 놓았던 것에 있다.
그런데.......
이제 또다시 그넘들에게 정권을 돌려주려 하는가??
자신이 진정한 우파(보수)라고 하는 유권자들............
그들이 진정한 우파인가??
우리나라의 우파정치는 김구선생이 암살 당할 때 이미 죽었다..
그 친일파넘들에 의해서........
이나라의 진정한 우파라면 정말 우리의 근대사를 심도있게 살펴보고
무엇이 진정한 우파의 길이가를 생각해 보기 바란다!!!!
물론 길다고 안읽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쓴이 Anti-Rat Drive
아고라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