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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윤시내 - DJ에게(3위)。

공창규 |2008.04.10 14:04
조회 23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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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윤시내 - DJ에게(3위)

 

그 음악은 제발 틀지마세요 DJ
잊었던 그 사람이 생각나요 DJ


언제나 우리가 만나던 찻집에서
다정한 밀어처럼 들려오던 그 노래


그 음악은 제발 틀지마세요 DJ
잊었던 그 거리가 생각나요 DJ


네온에 쌓여진 온화한 밤거리
달콤한 입술처럼 향기롭던 그 노래


그 음악은 제발 틀지마세요 DJ
마지막 그 순간이 생각나요 DJ


커다란 눈속에 말없이 떨어지던
당신의 눈물처럼 젖어들던 그 노래


나나 나나나 ~
나나 나나나 ~


그 음악은 제발 틀지마세요 DJ
잊었던 그 거리가 생각나요 DJ


네온에 쌓여진 온화한 밤거리
달콤한 입술처럼 향기롭던 그 노래


그 음악은 제발 틀지마세요 DJ
마지막 그 순간이 생각나요 DJ


커다란 눈속에 말없이 떨어지던
당신의 눈물처럼 젖어들던 그 노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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