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더 성숙해지고 있는 소희양!
봄바람에 취해있는 듯한 멍한 표정 또한 귀엽게 보이는군요.
근데 좀 웃고찍지? 웃고있는 사진은 한 개도 없네요.
사진작가가 웃지 말라고 그랬나?? ㅎㅎ *^^*
참고로. 사진작가는 서인영 스타일리스트~
성숙한 이미지 보다는
귀엽고 통통한 이미지가 더 예뻐보이는 듯...
비타민 안 먹고는 못 베길 듯~ ㅋㅋㅋ
쌍브이를 자랑하며 환하게 웃는 소희양~
BONUS - 최근에 노래하는 소희 직찍!!!
이 언니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소희야, 난 니가 부럽다! 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