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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화 유령 논란

설현진 |2008.04.11 17:54
조회 206,432 |추천 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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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인가 천사인가?" '올림픽 성화 행사 괴형상'....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성화 채화 행사장에서 포착된 '괴형상'의 모습이다.

최근 해외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이 괴형상은, 지난 3월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열린 베이징 올림픽 성화 채화식 행사 TV 카메라에 그 모습이 포착되었다.

사람의 얼굴을 닮은 이 괴형상은 채화 행사에 참석한 여성들 및 어린이들을 '주시(?)'하고 있다. 이 괴형상은 '올림픽 유령, 외계인, 시간 여행자, 천사' 등으로 불리고 있는데, 돌계단 위에 머리만 내민 채 행사 참가자들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약간의 공포감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공통된 의견.

'올림픽 귀신, 혹은 올림픽 천사'로 불리고 있는 이 괴형상은 중국 CCTV 등 당시 성화 채화 행사를 촬영한 4개 방송국의 카메라에 모두 그 모습이 잡혔다. 괴형상의 정체가 당시 행사장의 경비를 책임진 보안 요원일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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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김현준|2008.04.11 23:20
무서워서 배플먼저 본사람 추천
베플원도연|2008.04.12 18:22
16년동안 한 자리에서 변함없이 남에게 들키지 않고 서 계신 달인 김병만 선생님이시거든요?
베플김영환|2008.04.12 16:15
이게 다 안영붕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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