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못박히심 。

구계희 |2008.04.11 19:37
조회 57 |추천 1


 

바닥에 새긴 사랑

사람들은 나의 죄를 보고

주는 나의 아픔을 보네

모든 맘 주께서 아오니

감출수 없는 나의 사랑을

십자가에 새기리라

피할 곳 없는 나의 사랑을

십자가에 숨기리라

모든 죄를

사랑으로 바꾸신

그의 십자가 뒤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