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back의 Steak~!! 맛있게 먹기~!!
스테이크의 종류 알기~!!
서로인(Sirloin) - 등심
└ 등뼈를 감싸고 있는 부위로 근내 지방이 많고, 육질이 뛰어난 부위.
(Outback Sirloin)
립아이(Ribeye) - 꽃등심
└ 등심중의 등심이라는 의미로 등심중에서 살치살을 제거한 것으로 뛰어난 육질을 가지고 있고 풍미가 대단히 좋다.
(Rockhampton Ribeye, Roasted Beef or Prime)
스트립(Strip) - 채끝등심
└ 허리뼈를 감싸고 있는 부위로 육질이 부드럽고, 고기내 지방이 많다.
(New York Strip)
휠렛(Filet) - 안심
└ 등심 안쪽의 부위로, 육질이 가장 연한 최상품이다. 고기결이 곱고 지방이 적어 담백하다.
(Victoria's Filet)
스테이크를 처음 먹을때는 누구나 다 조금의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저 핏덩이는 어떻게 먹지??
얼만큼 익혀야 하는건가??
-익힘정도 알기-
Rare(레어) - 겉이 아주 살짝만 익은 그야말로 붉은 기 덩어리의 익힘정도.
Medium Rare(미디움레어) - 레어보다는 조금더 익은 정도로, 겉껍질이 익은 살들의 막으로 이루어져 있는 정도.
개인적으로 서로인 스테이크는 미디움 레어로 먹는걸 가장 추천합니다.
등심자체가 조금 질긴 부위다 보니 살짝만 익혀 먹는 정도가 가장 부드럽게 드실수 있지요.
`Tip - 서로인 스테이크를 드실때에는 아주 얇게 조금씩 썰어서 드셔보세요~진정한 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Medium(미디움) - 그야말로 딱~중간!(위사진이 미디움의 스트립스테이크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것도 개인적인 의견으로 스트립 스테이크는 미디움이 좋더라구요^^
채끝등심자체가 스테이크 테두리에 채널지방이라는 조금 쫄깃~한 지방으로 둘러져 있어서, 너무 구우면..
씹는맛이 강해져 버린답니다~
부드러운 스테이크인 휠렛종류도 저는 미디움으로 먹는게 젤 맛있더라구요^^
Medium Welldone(미디움 웰던) - 중간에 붉은기가 조금만 보이는 정도로, 일반 고객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굽기정도입니다.
기름기가 어느정도 빠져나가게 구워져서 조금 담백하면서, 씹는 맛도 조금 있는 상태로 드실수 있답니다.
이것도 개인적...;;
저는 립아이 종류의 스테이크들은 미디움 웰던으로 즐겨 먹는답니다..ㅎㅎ
기름기가 있는 부위의 고기라서 조금 익혀서 기름기를 조금 뺀 상태로 먹는게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라면 방법?ㅋ
Welldone(웰던) - 그야 말로..붉은기가 없는 완전히 다 익힌 상태~!!
육즙이 싫어요~! 붉은 기가 싫어요~! 하시는 분들은 웰던으로 드시는게 맞으실겁니다.
하지만..모든 고기가 그렇듯..너무 구워버리면 고기의 씹는 정도가 강해짐은 당연지사~!!!
그럴때~!! 사이드메뉴를 통감자로 시켜서 잘 비빈 통감자를 스테이크 위에 올려서 함께 먹으면 한결 부드럽게~!!! 드실수 있답니다~ㅎㅎ
`Tip - 돈이 조금 넉넉하시다면~ㅎㅎ
머쉬룸 크러스트나 버건디 머쉬룸을 따로 시켜서 스테이크 위에 얹어 드시면 더 부드럽게 드실수 있어요~^^
스테이크는 공부를 해도 해도...어려워요..;ㅁ;
말이 좀 많이 길어졌지만..;;
무지한 제 정보라도 스테이크 드실때 조금 도움이 되시기를~
`Tip
스테이크를 함께 나눠 먹을때 전부 다 잘라놓고 먹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지 말아주세요~
스테이크 빨리 식어버리고, 육즙도 다 빠져나가 나중에 먹는 고기는 맛이 떨어진답니다~
나눠먹을때도 덩어리씩~ 나눠서 한입크기로 조금씩 잘라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