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네이버카페 중고나라 란 곳에서
중고품 거래 신청한 후에 직거래로 교환후
1주일 좀 넘게 있다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가 컴퓨터를 한대 팔았어요 인터넷으로..
인터넷에 컴퓨터의 성능에 대해 올려놓고 했더니
11시쯤인가? 그때 와서 가져가겠다고 역으로 가지고 나와달라고 하더군요.
그게 4월 2일인가 되는데
그래서 가지고 나가서 팔았어요
돈 받고, 건네주고... 그게 4월 2일쯤 되는데요.
그 후로 전화를 한번 했다는데 저는 그런 기억은 없는거 같은데..
글세요 그건 제가 생각 못하는걸수도 있는데
상식적으로
가져가서 켜봐서 안됐으면 전화한통 하다가 안받으면 끊고 아무연락 안합니까?
문자라도 남겼으면 내가 봤을텐데
전화했다가 안받아서 더이상 연락을 안했다는건 어이가 없을뿐더러
전 진짜 기억에 없고 그날 새벽 3시까지 안잔걸 확실하게 기억하는데 ㄱ-
11시에 거래끝나고 집에 들어가도 늦으면 1시인데
그때 확인해보고 전화준걸 내가 몰랐을리가...
아무튼, 그렇게 됬구...
그런식으로 끝나는듯 싶더니만
오늘 문자과 오더니 와서 해보니까 메인보드가 깨져있드라(뭐라드라, 고장났다그랬나)
그레서 그 메인보드를 어제서야 갈았는데 거기에 6만원들었다.
원래 8만원이지만 내가 깍아서 6만원한거다. 영수증도 가지고 있다.
근데 그 메인보드 갈면서 보니까 씨피유가 셀러론 3.46이드라
(셀러론은 그냥 씨피유보다 안좋은거래요.. 저는 그런거 모르고 그냥 3.46 이라고만 썼는데...)
메인보드 고장난거 내가 바꾼거만 되면 그래도 감수를 하겠는데
씨피유까지 다르니 이건 뭥미
그러므로 너가 메인보드 바꾼 값까지 해서 6만원을 내통장으로 넣어라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오늘 오전 6시에요.
그래서 지금 당장 돈을 뺄 여유가 없는데
한번 주고 또 간격두고 나중에 또한번 주면 안되겠냐고 그러니까
이러니까 또 갑자기 그러면 4만원에 4만원해서 8만원 달래요.
그래서 그건 또 왜그러냐 그랬더니 바로 주는것도 아니고 뭐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머리아프다고 오늘안으로 인터넷 찾아보고 해서 답변주겠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그러면 오늘저녁이나 내일쯤 반품결정하겠다고
반품할때는 원래 가격 15만원에 메인보드 값 반반씩 내는걸로
(자기가 가져가다 고장났을수도 있다는걸 인정한거죠 근데 왜또 8만원인지 제길)
해서 15만원 + 4만원 이렇게 19만원 달라그러드라고요.
셀러론이 아닌걸 얘기 안한것은 제 잘못이 맞는데
메인보드가 고장난건 자기가 가져가면서 고장난걸수도 있잖아요
저는 제 집근처 5분인가 10분인가 걸리는곳에 가져갔고
자기는 몇분인지도 모르게 지하철 타고 갔는데요.
종각역인가? 거기서 왔다든데(회룡역으로)
그럼 상식적으로 저보다 그쪽이 실수할 확률이 더 높지 않나요?
거기다 결정적으로 저는 3월 26일날 찍은 동영상이 있습니다.
컴퓨터가 잘돌아간다는 걸 증명하는 동영상이요.
그 전 거래가 현대택배로 보내기로 했는데 현대택배 평이 워낙 안좋아서
도착한다음 안되도 나한테 환불받지 마라 이런의도로 동영상을 찍어놨거든요
근데 이렇게 전 증거도 있는 상황에서 메인보드 값을 물어줘야하나요?
거기다 셀러론인건 잘 모르는거라서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상태로 당연히 씨퓨 3.46 이라고 올린건데
모르고 한것도 어떻게 되는건가요
해결책을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