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더이상은 아파하기 싫어요

김희정 |2008.04.12 23:03
조회 76 |추천 2


누군가를 만나고 알아가는 시간들 속에

갈수록 감정에 솔직해 지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게됐어.

또한 누군가 나에 대한 마음을 고백했을 때에도

그마음을 쉽게 믿지 못하는 나란걸..

자꾸만 겁내고 자신없어 하는 건
아마도 아픔이 너무 많기 때문일거야


수도 없이 마음을 다치고 아파봐서

또 다시 상처 받을까 겁이 나서 말이야 

더이상은 아파하지도 눈물흘리고 싶지도 않기에..

 

그리고 한편으로는 또다시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주게 될까봐 두렵기도 하고..

.

.

.


내가 그래

 

 

 

★ by. 건방진토끼 ★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