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함인 679와 구축함인 925의 모습입니다.
미사일이라고 하네요.
안에 포를 넣고, 방향을 조절해서 쏜답니다.
이 역시 대포-_ -
이제 배 안의 모습입니다.
실제 해군들이 사용했던 것들을 그대로 전시해놨는데요.
노란색으로 관람순서를 잘 표시해두어서
관람하는데에 지장도 없구요.
하나하나 조작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러한 표어들은 조금 무섭네요.
흑백 사진은 모두 실제 모습입니다.
해군들이 사용했던 화장실, 보건실 등을 볼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오늘(토요일) 밤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구름이 잔뜩 낀 모습이예요.
삽교호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상가 주변과 주차장은 사람들이 많았는데,
함상공원 안에는 몇몇 가족들과 연인들이 전부였어요.
배는 참 크지만, 그 안에 몇 백명이 살았기에,
좁은 통로와 작은 방들이 답답하고 조금은 으스스했지만,
밖으로 서해바다를 보니,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린이들이 좋아라,
아빠들도 군대얘기에 신나라,
가족들이 와서 구경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Yu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