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India』는 에디터 출판사가 새롭게 기획한 여행 에세이 시리즈 Travel Library의 두 번째 책입니다. 좋은 옷, 좋은 음식, 따뜻한 방에서 곱게만 자라 온 저자가 ‘일탈의 비상구’로 점찍어 왔던 인도에서의 자원 봉사, 그리고 여행을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와 행복에 눈떠가는 진솔한 이야기.
지독한 악연처럼 시작된 인도지만 이제는 ‘인도병’에 걸려 시간만 나면 인도를 찾는 저자의 인도 사랑 이야기, 인간사랑 이야기. 틀에 가두진 않은 독특한 앵글의 감각적인 사진과 거친 듯 써내려간 솔직한 이야기 매끄럽게 써내려간 글이 저자의 순수함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20080412 인도라는 나라,신비롭게 느껴진다.
no problem! 느리기도 하고,사기만 치는,,인도,,재밌는 나라인것도 같다.언젠가 한번 꼭 가고픈~나라이다.책에 있는 사진도 매력적이고,생생한 인도여행기를 볼수있다.
오랜 여행을 하면 평상시 잊고 살았던 것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여행에서 돌아오면 그 소중한 것들은 순식간에 당연한 것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리워지는 건 오히려 힘들었던 여행의 기억들이다.
우리는 삶이 우리에게 주는 거친 파도들을 막을 수는 없지만,그것을 멋지게 타는 법을 배울수는 있다.
쾌락은 우리를 자기자신으로부터 떼어놓지만,여행은 스스로에게 자신을 다시 끌고가는 하나의 고행이다-카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