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
처음에 데뷔했을 때는 "목소리가 저게 뭐야? 너무 귀여운 척한다."
그렇게 생각하다 어느날 들었던 곡,,,
You Mean Everything to me
그 이후로 나는 그녀의 열성팬이 되어 버렸다,
그녀의 보컬은 파워풀함과 특유의 독특하며 감성적인 색깔이
공존하는 특징이 있으며,
그 중 특유의 감성적인 색깔의 목소리는,
마치 연인에게 속삭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매력이 있다,,,
특히 4집 Op.4 중 꿈에에선 그녀만의 상반된 보컬을 대비시키며
소름끼칠 정도의 포스를 보여주어,
그녀에게 최고의 한 해를 보내게 해주었다,,,
잊어질때 즈음해서 꼭 잊혀지지 않는 앨범을 들고 나오는 그녀에게,
잔잔하지만 커다라한, 애정을 보내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