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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티댄싱 (Dirty Dancing)

박은신 |2008.04.14 06:34
조회 104 |추천 0

 

 

이 영화에 별 다섯개를 준 것은 여러가지 이유에서다.

우선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에서 하나 버릴게 없을정도로 감동을 받았다.

그 시절 항상 이 영화의 음악을 들으면서 잠이 들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댄스 영화라는 거다.

솔직히 댄스 영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댄스 영화중 잘된 영화는 손에 꼽힐정도로 적다.

이 영화에선 멋진 춤을 볼 수 있게 눈이 호강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한 여름밤의 꿈처럼

피서지에서 만난 남녀간의 사랑...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보거나 기대하는 사랑의 형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젊음이 존재한다.

 

이 영화가 처음 나왔을 시절 난 미성년자였다.

하지만 친구들 중에 안본이가 없을정도로 이 영화는 붐을 일으켰었다.

아직도 라스트 장면에 나오는 멋진 댄스장면과 음악은

내 뇌리속에 또렷이 남아 있다.

이 영화가 다시 개봉한다니 왠지 젊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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