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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부모

김안나 |2008.04.14 10:37
조회 79 |추천 3


 

미국에서 하나님을 잘 믿는 어느가정의 아들이

대학에 가더니 신앙을 잃고 방황하였습니다.

부모는 아들을 위해서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얼마 후 남북전쟁이 터지고 청년들이 군에 갈때에 

이 청년도 갔습니다.

권세 있는 집안이라서 군에 안 보낼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곳에 배치 받는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청년은 최전방에 배치를 받게 되었고 전투 중 부상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부모는 아들의 생명을위해

밤낮으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청년은 비로소 죽음을 앞두고 회개하였습니다.

군목에게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고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 후  그는 평생을 하나님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필라델피아에 템플대학을 세우고, 템플침례교회를 설립하고

종합병원을 세개나 세웁니다.

이 사람은 미국의 기독교 교육가로 유명한 '러셀 콜 월' 입니다.

문제를 만났을 때

이성적인 방법으로 해결 할 수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기도하며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주권을 믿으며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 할 수 있습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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