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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5살 젊어보이게 하는 쇼핑 사이트

The Skin |2008.04.15 09:26
조회 121 |추천 6

댁의 남편이 아저씨 같다고요? 남편을 5살 젊어 보이게 하는 쇼핑 사이트

 

생각보다 어려운 게 남자 옷 고르는 일이다. 노상 양복만 입는 남편에게 휴일 날 입을 옷 하나 골 라주려면 머리가 지끈거린다. 내 옷을 살 때면 아주 신나서 쇼핑을 즐기는데 남자 옷은 재미도 없을뿐더러 예쁜 옷 찾기 도 쉽지가 않다. 내 옷은 동대문 가서 사도 남편 옷은 선뜻 못 사겠고, 백화점에 가도(비싸서 괜히 손해 보는 기분 드는) 백만인의 브 랜드 ‘P’ 브랜드나 ‘B’ 브랜드 말고는 별다른 대안이 없는 것 같다. 그런 에디터의 고충을 듣고, 패셔너블한 선배 하나가 반가운 쇼핑몰을 소개해주었다. 하나는 수트나 셔츠 그리고 단정한 스타일의 일상복을 파는 곳이고 다른 한 곳은 정말 젊은 스타일리시 가이를 만들어주는 캐주얼 쇼핑몰이다.

‘인터넷 속 작은 패션 브랜드’ 버디옴므 버디옴므 에서 소개하는 옷들은 모두 자체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것들. 너무 보수적이지도, 과하지도 않은 스타일의 옷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출근할 때 양복을 입지 않는 직업이라면 이곳에서 출근복 리스트를 골라봐도 좋겠다. 수트는 20만원 내외에 구입할 수 있고, 소재 좋은 티셔츠와 사적인 모임에 입고 가기 딱 좋은 니트나 티셔츠 모두 5만원대 미만. http://www.buddyhomme.com



자체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버디옴므 옷 들

‘외국 나가서 사오는 바로 그 옷이 있다’ 유노닷컴 외국 갈 때마다 ZARA, H&M 매장에 들러 남편 옷 잔뜩 사왔던 사람들, 이제 유노닷컴을 이용하면 될 듯 하다. 외국에서 직접 바잉해 오는 오리지널 제품들은,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주인장의 안목 따라 스타일도 남다르다. GAP이 나 리바이스의 속옷은 물론 얼진, 디젤 등 프리미엄 데님, 프린트 예쁜 티셔츠, 버버리나 자라의 넥타이, 수영복까지 딱 예쁜 아이 템만 소수 정예로 잘 골라놓았다. http://www.uknowshop.com



유노닷컴의 수입 브랜드 티셔츠는 5만원 내외 슬리브리스 톱은 1만원대,유 노닷컴의 버버리 넥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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