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동양배우들ㄹ의 할리우드에 활약을 하고 있는 가운데
요즘들어 유독 돋보이는 한 배우가 있죠
바로 한국계 배우인 아론 유
이 배우가 얼굴을 알린 작품은 바로 할리우드의 대형신인 샤이아 라보프의 친구로 나왔던
<디스터비아>라는 영화입니다.
한국나이로는 어는세 30대에 들어섰지만 79년생
얼굴은 보면 20대로 밖에 보이지 않는 동안의 소유자이죠
같은 영화에 출연했던 샤이라 라보프가 86년생인데...
이 영화에서 샤이아 라보프의 친구 로니역으로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이 배우의 최근 작품으로 최근 할라우드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21.에 한국계 캐릭터 "최"로 출연합니다.
영화는 실화장편소설 'MIT' 수학천재들의 카지노 무너트리기'를 영화한 작품으로
MIT의 수학천재들이 그룹화하여 카드카운팅으로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에서
수백만불을 따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공개된 스틸에서 보면 뒷편에 있는분!!
그래도 비중이 꽤나 있어 보이네요!!!
그리고 얼마전 파파라치 사이트에 올라왔던 이사진
아론 유와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이분이 바로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무어의 딸 루머 윌리스이죠
그리고 최근 <13일의 금요일>의 리메이크작에 캐스팅이 되었다는
소식도 들여오네요
이외에도 로맨틱 코매디 <닉과 노라의 무한한 플레이 리스트> 와 스릴러 <게임>등 많은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