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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오이소박이와 고추김치 ♡

이원호 |2008.04.15 10:30
조회 110 |추천 9


오이소박이


 


재료
오이(3개), 부추(50g), 무(50g), 소금(3T), 물(3컵)
양념 : 고춧가루((2T), 새우젓(국물, 젓, 2T), 다진 마늘(1T), 깨소금(1t), 설탕(1t)

조리법
 1.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가시를 제거한 다음 흐르는 물에 씻어 준비한다.
 2. 오이는 양쪽 꼭지를 제거한 다음 반으로 썰고 4~5cm 간격으로 등분한다.
 3. 오이는 열십(十)자 모양으로 4/5 깊이까지 칼금을 넣는다.
 4.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소금이 녹을 정도로 끓인다.
 5. 끓인 소금물을 오이에 넣고 20분간 절인다.


* 오이소박이와 고추김치를 끝까지 아삭하게 즐기고 싶다면, 꼭~ 끓는 소금물에 절여주세요~
* 삼투압 현상으로 오이 수분은 밖으로 빠지고, 소금물로 절여져요~

 6. 다진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설탕, 새우젓 국물,곱게 다진 새우젓을 고루 혼합한다.

* 새우젓을 넣지 않을 때는 액젓보다는 소금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단, 소금물에 절인 오이와 고추를 감안해서 간을 맞추는 것이 좋겠죠?

 7. 부추는 1cm 길이로 썬다.
 8. 무는 가늘게 채 썬다. 2~3cm로 등분한다.
 9. 썬 부추를 넣고 무와 양념을 함께 버무린다.


* 오이소박이 속에 무를 넣으면 시원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는 오이소박이를 즐길 수 있어요~
* 부추의 효능 : 봄철 첫 순이 나는 부추는 특히 양기를 북돋아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냉증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10. 절인 오이의 칼금을 벌려 속을 가득 채우고 손을 꽉 쥐어 오이를 오므려준다.
11. 실온(15도정도)에서 하루~이틀정도 두었다가 김치통에 넣어 냉장보관하면 익은 오이소박이를 즐길 수 있어요~ 식성에 따라 익히지 않고 드셔도 됩니다.


 


고추김치


 


재료
풋고추(7개), 무(100g), 소금(3T), 물(3컵)
양념 재료 : 고춧가루(2T), 새우젓(2T), 다진 마늘(1T), 다진 파(2T), 설탕(1t), 깨소금(1t)


조리법


1. 고추는 양 끝 1cm만 남기고 길게 칼금을 넣는다.
2. 고추가 찢어지지 않게 주의하며 고추씨를 제거한다.
3.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소금이 녹을 정도로 끓인다.
4. 끓는 소금물(3컵)을 고추에 넣고 20분간 절인다.
5. 다진 파, 다진 마늘, 깨소금, 설탕, 고춧가루, 새우젓 국물, 다진 새우젓을 넣고 혼합한다.
6. 무를 얇게 채 썬다. 2~3cm로 등분한다.
7. 양념장에 채 썬 무를 넣고 버무린다.
8. 절인 고추는 칼금을 벌려 속을 꽉 채운다.

* 고추김치는 상에 올리기 전에 한입 크기로 썰어주면 밥과 함께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겠죠?

9. 김치통에 고추김치를 꼭꼭 눌러 공기를 빼고 하루~이틀정도 실온(15도정도)에서 숙성시켜요~ 식성에 따라 익히지 않고 드셔도 됩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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