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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다’ 싶으면 변하는 남자들의 심리

정한나 |2008.04.15 11:08
조회 234,120 |추천 1,911


 

'내 여자다' 싶으면 은근히 변하는 남자들의 심리상태는?



 1. 스킨십을 내 마음대로 한다.


2. 야한 옷을 못 입게 한다.


3. 다른 남자를 못 만나게 한다.


4. 내가 편한 시간, 장소로 아무때나 불러낸다.


5.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을 낸다.


6. (코파기, 방귀, 트림등) 엽기적이고  원초적인 욕구를 참지 않는다.


7. 집까지 바래다 주는게 무지하게 귀찮아 진다.


8. 외모에 신경 안쓰고 그냥 막하고 만난다.


9. 여자친구만 만나면 갑자기 피곤이 밀려온다.


10. 먼저 연락하지 않고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린다.


 


 


 


 

추천수1,911
반대수1
베플전연아|2008.04.15 21:52
기타:▶여자의 외모를 눈여겨 보지 않는다. 그래서 변화를 알아채지 못한다 (헤어스타일, 옷 등의 변화) ▶ 동성친구 대하듯 편하게 막 대한다 (발로 툭툭 건드리는등) ▶ 여자친구의 말(대화)에 집중이 안되고 건성으로 듣는다 ▶ 말을 편하게 놓는다 ▶ 질투심이 줄어든다 ▶ 처음엔 눈물만 고여도 가슴 아파하더니, 이젠 울어도 안통한다 ▶ 굳이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지 않는다 ▶ NO~ 라고 쉽게 말한다 ▶ 여자가 모든일을 알아서 다 해줬으면~ 하고 바란다 ▶ 데이트 할 때 주로 싼데만 골라 다닌다 ▶ 지나가는 다른 여자들의 몸매가 눈에 들어온다 ▶ 약속 시간에 슬슬 늦는다 ▶ 기념일, 생일을 잊어 버린다 ▶ 여자친구가 화내도 알아서 풀릴때까지 그냥 기다린다 ▶ “여자는 너 뿐이야”에서 “세상에 여자가 반이야!”로 바뀐다 ▶ 여자친구의 외모를 객관적으로 평가, 다이어트와 성형수술을 권한다 ▶ 친구들 앞에서 “쟨 나 밖에 없어~!!” 라며 큰 소리 친다 ▶ 대놓고 더치페이를 강요한다 ▶ 친구들 한테 둘 사이의 일을 떠벌린다 ▶ 자기 마음대로 메뉴를 정한다 등...
베플이정엽|2008.04.15 16:52
난 저런거 하지도않았는데 내가 실증나니깐 돈많고 잘생긴 남자 찾아가더라...
베플이보은|2008.04.16 16:25
우린 두번째 베플의 이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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