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몽준 공약 셋째, "함께 잘사는 뉴타운을 만들겠습니다!"
입 못 맞춘 한나라당 정몽준과 서울시장 오세훈의 '뉴타운' 개발
우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출연한 라디오 프로그램 "열린세상오늘"의 대담을 들어보시라~
mms://203.229.58.150/BFD/radio/Open_today/20080414_2.wma /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면 된다는~
'절대 뉴타운 추가지정은 없다'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논의해 동작과 사당지구 뉴타운 지정을 약속받았다”는 정몽준 국회의원 둘 중 한 놈은 아니면 둘다 지금 서울시민을 한껏 우롱하고 공갈치고 있는거라는 것을 눈과 귀로 확인해 보시라~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은 뉴타운 개발을 선거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명박식 뉴타운은 수많은 서민들이 피눈물 흘리게 했다.
마을공동체는 뉴타운 개발로 순식간에 파괴되었다.
아참 정몽준의 당선 감사글을 보니 "저의 승리가 우리 동작을 지역의 발전을 바라는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서 비롯된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선진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도록 이명박 정부에게 힘을 보내주신 것이라는 점도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선거 기간 동안 제가 드렸던 약속을 하나하나 실천해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 다른 후보 분들께서 하셨던 말씀 중에서도 좋은 정책은 참고하여 함께 동작의 꿈을 이룩해 나가겠습니다"라고 하네요.
출처 : 정몽준 http://www.mjchung.com/
결국 헛된 뉴타운 공약도 약속했으니 실천하겠다고 하는데, 오세훈 서울시장은 '뉴타운 추가는 절대 없다.'고 말을 하니 사람들이 '속았다'고 욕을 할 수 밖에~ 이거 원 같은 식구들끼리 제대로 입도 맞추지 못하고 저러고들 있으니~아니면 총선승리를 위해 철저히 준비한 고도의 정치전략일지도~
덧. 이명박이 서울시장 재직시절 추진한 '괴물' 뉴타운은 막장식 개발에 불과하다는 거~마구잡이식 개발은 이제 그만하라는거~
* 관련 글 : 누구를 위한 뉴타운인가? 폐허속의 삶
은평뉴타운 진관시장 인근, 당시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재직중이었다.
뉴타운 때문에 가진 것 없고 갈 곳 없는 영세상인과 서민들은 쫓겨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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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몽준 http://www.mjchung.com/
출처 : 정몽준 http://www.mjchung.com/
오세훈 시장 11일 라디오 대담에서 밝혀…정몽준 국회의원 당선자 허위공약 논란 불거질 듯
오세훈 서울시장이 “뉴타운 추가지정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4일 평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열린세상오늘’에 출연해 “뉴타운 확대지정이나 추가지정은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뉴타운을 순기능으로만 볼 수 없다”고 발언했다.
이날 프로그램을 진행한 이석우 피디는 “이번 총선에서 뉴타운에 대한 서울 지역 유권자들 관심이 높고, 그래서 기존에 지정돼 있는 곳 외에 추가지정 여부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데 지금 서울시 계획은 어느 정도냐”고 묻자 오 시장은 “검토한다는 얘기가 밖에 나가기만 해도 집값을 자극하는 측면이 있고, 기존의 서울시의 입장은 부동산 가격에 자극을 끼치는 시점이라면 어느 순간에라도 이 사업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며 “선거기간 동안에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그것은 선거때 흔히 나올 수 있는 정도의 얘기에 불과하고 특히 강북 부동산 값이 조금씩 들썩이고 있는 시점에서 서울시는 절대 뉴타운 추가 지정을 고려하지 않겠다는 점, 이 점은 분명히 하겠다”고 단호히 말했다.
사진 출처 : 서울시 홈페이지
오세훈 서울시장은 또 “뉴타운 사업만 하면 굉장히 좋은 것으로, 특히 부동산 가격이나 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바람직 한 것으로 생각들 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게 한쪽만 보기는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총선 유세기간 중 서울동작을에 출마한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18대 국회의원 당선자)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논의해 동작과 사당지구 뉴타운 지정을 약속받았다”는 발언을 뒤집는 것이어서 뉴타운 허위공약 진실게임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만일 정 후보 말이 진실이라면 오 시장은 공직자선거법을 위반하게 되고, 반대의 경우에는 정 후보가 허위공약 발표 등으로 입건된다.
김지희 민주노동당 서울동작을 후보 등은 지난 1일, 정몽준 후보의 뉴타운 발언 관련해 ‘관권선거 및 허위공약’ 등의 혐의로 정 후보를 검찰에 고소고발한 상태다. 오세훈 시장과 정몽준 후보, 둘 중의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한나라당 뉴타운공약은 결국 유권자 표 모으기를 겨냥한 사기공약이라는 비판에도 무게가 실린다.
라디오 녹음은 mms://203.229.58.150/BFD/radio/Open_today/20080414_2.wma 에서 들을 수 있다.
노동과세계
*출처 및 링크 : 민주노총 http://www.nodong.org/nodong/?pcode=C00&serial=3656
* 불편한 꼬리표~
- 모든 차별과 인권침해.탄압을 반대한다 -
- 장기투쟁사업장.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라! -
- 조화롭고 생태적이고 불편한 삶(블로깅)을 권한다 -
- 새만금을 되살리자! 막장식 온갖 개발을 반대한다! -
- 버마와 티벳, 이라크의 민주화, 독립, 평화를 바란다 -
- 뻔지르한 포스코의 인도 현지 인권탄압을 규탄한다 -
- 신자유주의 한미FTA 공공부문(물) 사유화 를 반대한다 -
- 탐욕스런 롯데의 인천 계양산 골프장 개발계획을 반대한다 -
- 이랜드, 삼성, 롯데, 한국타이어 등 나쁜기업 제품을 불매하라 -
- 한국사회를 갉아먹는 삼성 등 재벌비리,부정을 철저히 밝혀라 -
-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한반도대운하, 경인운하 개발을 반대한다 -
- 기성(득)정치와 기만적인 대의민주주의(선거, 투표)를 거부한다 -
- 정부와 자본(기업)의 돈받아 시민운동하겠다는 이들을 의심하라 -
- 리얼정글고 광명진성고등학교와 재단의 학생인권침해를 규탄한다 -
- 추잡한 환경운동연합 횡령사건을 묵인하는 기성시민단체를 규탄한다 -
- 운동사회 성폭력과 권위주의를 양산하는 시민단체,인사들은 각성하라 -
- 개인프라이버시와 정보인권을 침해하는 전자여권, 지문날인을 반대한다 -
- 추악한 미국의 제국주의 침략전쟁에 동참.사대하는 한국정부를 규탄한다 -
- 최악의 환경재앙 삼성중공업기름유출사고에 대해 삼성은 무한책임으로 답하라 -
- 국가.정치.자본권력에 기생.찬양하는 언론과 기자, 인터넷포털, 블로그을 규탄한다 -
- 정치사상, 표현의자유를 침해하는 선거법, 인터넷실명제, 제한적본인확인제를 거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