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타 다이어트] 할리우드 스타의 리얼 다이어트- 크리스티나

코아미즈 ... |2008.04.15 19:43
조회 91 |추천 0

[스타 다이어트] 할리우드 스타의 리얼 다이어트- 크리스티나

 

 

 

 

 

자신만의 스타일로 전보다 훨씬 건강하고 아름다워진 헐리우드 스타 4인의 리얼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한다. 그 동안 스칼렛, 크리스티나, 케이티 등의 몸매 비결이 궁금했다면 다음을 주목하도록! ::할리우드, 다이어트,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엘르:: 할리우드 스타의 리얼 다이어트- 크리스티나 stars’ diet secret - christina   1. 2004.8
2. 2008.2

 

* junk food diet by christina aguilera
마돈나를 능가하는 섹시미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크리스티나는 요즘 전성기 시절의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 1월, 남편 조던 브랫먼을 쏙 닮은 맥스를 출산해 단란한 한 때를 보내던 그녀가 갑자기 이러한 결심을 한 것은 건강이 가장 큰 이유. 이는 대부분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아이를 낳은 후 ‘보이기 위한 목적’으로 단시간에 살을 빼는 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그보다는 현재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이 있는지 없는지에 좌우된다. “나는 전보다 내 스스로 아주 편하게 느껴요. 지금의 내가 어떤 사이즈의 어떤 몸매를 가지고 있던 그것을 스스로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죠.”라고 그녀가 어느 매거진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더욱 잘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크리스티나는 어떤 방법으로 몸매 관리를 할까? 오랫동안 연예계에 몸 담았던 스타라면 모두들 한 번쯤 극한의 다이어트를 해봤을 것. 이것은 크리스티나도 예외가 아니었기에 컬러 테라피와 굶기를 반복한 무리한 시도 끝에 성공 아닌 성공을 거둔 다이어트는 제일 먼저 배제했다고 한다. 한편 크리스티나가 올바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개인 트레이너 애슐리 보던은 그녀는 이번 다이어트를 통해 몸과 마음을 모두 건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헌데 패스트푸드 매니아인 크리스티나에게 이 같은 방법이 과연 가능한 것일까? 사실 보던은 누구보다 그녀를 잘 알기에 처음엔 쉽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서서히 패스트푸드를 단념시키도록 했어요. 어디까지나 그녀를 위한 일이니까요. 대신 너무 가혹하게는 말고요.” 크리스티나 또한 보던의 조언을 받아들였고 점차 서로의 의견을 좁혀 최선의 방법을 만들어냈다. 노하우는 단 하루 규칙을 어길 수 있는 날을 지정하는 것과 심리를 이용하는 것. “자신에게 지지 않기 위해 규칙을 열심히 따라요. 그리고 단 하루 수고한 ‘나’를 위해 원하는 것을 마음껏 먹죠.” 심리적인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고 그녀는 말한다. “뭔가 바삭한 것을 접시에 놓아두세요. 당신의 샐러드에 몇 개의 아몬드를 버리고 부드러운 야채와 닭고기를 놓아두는 거죠. 어느 순간 그것을 확인하면 자신이 전에 먹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먹었다고 생각하게 될 테니까요.” 이처럼 크리스티나는 자신이 원하는 것과 해야할 것을 적절히 매치하는 방법으로 그녀 자신과의 선의의 싸움을 이겨나가고 있는 것이다.

* 크리스티나의 기본 식단
아침- 삶은 달걀 1개와 곡물 크래커 3개, 신선한 과일 주스 또는 녹차나 백차 한 잔. 혹은 토마토 소스를 묻힌 정어리 2마리와 버터를 뺀 곡물 토스트.
점심- 후추를 뿌린 닭고기 또는 칠면조 2조각과 녹색 채소로 만든 샐러드, 해바라기나 아몬드 혹은 곡물빵으로 만든 치즈 샌드위치와 샐러드 한 팩.
저녁- 석쇠에 구운 생선 조금과 으깬 감자(중간 사이즈), 여러 종류의 찐 야채 혹은 다진 고기나 두부로 만든 파스타, 토마토 1개.
*크리스티나의 개인 트레이너 애슐리 보던은 탄수화물의 섭취를 강조한다. 일일 정량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은 에너지 소모를 촉진 시키는 일로 이를 지키지 않는 것은 바보같은 행동이라고 말할 정도. 더불어 (식물성)기름 역시 몸을 지탱하고 근육 조직을 형성해주므로 올리브 오일, 견과류 등을 통해 섭취하도록 당부한다.

 

 

[스타 다이어트] 할리우드 스타의 리얼 다이어트- 크리스티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