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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Siang Pure Oil(上標油) 야돔/야멍 - 전사들

안세진 |2008.04.18 23:08
조회 754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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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있어 본 적이 없다면 '야돔'과 '야멍'이 무엇인가를 묻게 될 것이

거의 분명하다. '야돔'은 코로 냄새를 맡는 것인데, 더운 날씨로 인한 호흡,

집중력 등의 장애를 돕는 기분 전환제의 역할을 하며, 근래에는 2곳이 열리는

형식으로 나와 냄새의 직접 흡입 외에도 액체를 벌레 물린 데에 사용하기도

한다. 한편, '야멍'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호랑이 연고'와 같은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야멍남'이라 불리는 액체 형태로 된 것도 있는 듯하다.[

 

`이 대체로 '전투/무협적'인 형태의 광고는 사실 씨앙피어우유(속칭

'할아버지표')의 근래의 컨셉인 듯하다. 특히 야돔은 국내에도 '비쿨'이라는

명칭으로 수입되어 고시원,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

이번 편은 2008년의 최신작으로, 전장의 군사들이 주제다. 처음 장면에서

군사들이 나오고, 잠시 후 장군이 망원경을 받아 앞을 보니 엄청난 적군들이

보인다. 뭐라는지는 잘 안들리지만... 잠깐 하늘도 보이는데... 갑자기

장군이 '가자'며 퇴각한다. 그런데 적군들도 갑자기 줄어들고, 물러나는

군사들 속에서는 또 할아버지가 제품의 포장을 쓴 채 가운데 얼굴을 내밀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또 뭔가 어지러운 장군이 나오고... 이제는 앞서와 같은

형태로 야돔과 야멍들이 여러 개 나타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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