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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이렇게 하라

이상호 |2008.04.19 02:19
조회 140 |추천 4


1. 언제나 책을 들고 다녀라.

2. 지금 당장 책을 잡아라.

3. 자신만의 독서시간을 만들어라.

4. 중요한 내용은 외워라.

5. 자신만의 밑줄을 그어라.

6. 내가 왜 이 책을 읽는지 이유를 확실히 하라.

7. 돈으로 책을 사지 말고 마음으로 책을 사라.

8. 세상에 대한 애정이 담긴 책을 선택하라.

9. 외워야 할 책과 넘어가야 할 책을 구별하라.

10. 끊임없이 질문하면서 읽어라.

11. 책에게 정성을 주고 삶의 지혜를 받아내라.

12. 많이 읽고 많이 써라.

13. 독서의 결과물을 차곡차곡 쌓아가라.

 


14. 금방 답이 나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마라.

15. 빨리 읽으려고 애쓰지 마라.

16. 두껍고 어려운 책이라고 포기하지 마라.

17. 이해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마라.

18. 건강하지 못한 책은 ‘아니라’라고 거부하라.

19. 저자와 소모적인 질투를 벌이지 마라.

20. 만장일치와 권위에 굴복하지 마라.

21. 반대의견을 올바로 받아들여라.

22. 남의 생각을 뜯어고치려고 하지 마라.

23. 슬럼프를 피하지 마라.

24. 때때로 책읽기에 브레이크를 걸어라.

25. 뭔가 있는 것처럼 보이려고 애쓰지 마라.

26. 책읽기로부터 스스로를 퇴직시키지 마라.

 

 

27. 타인에게 설명하듯이 읽어보라.

28. 저자의 입장에서 읽어보라.

29. 자기가 읽은 내용을 남들에게 들려줘라.

30. 나와 연관시켜 책의 내용을 정의 내려보자.

31. 책 한 권마다 나만의 동기부여를 하라.

32. 생계유지형, 외부지향형, 내부지향형 책읽기.

33. 다른 사람들의 독후감에 귀기울여라.

34. 키워드를 잡아라.

35. 책에서 창조성을 끌어내라.

36. 다양한 가치를 찾아내라.

37. 많이 읽었으면 글쓰기에 도전하라.

38. 훌륭한 독자는 또 하나의 저자가 된다.

 

 

39. 미래를 위해 나만의 책 세 권을 골라보라.

40. 책읽기로 세상살이의 내공을 쌓아라.

41. 책 속에서 제2의 인생을 만들어갈 수단을 찾아라.

42. 모든 책에는 배울 것이 있다.

43. 눈높이에 맞는 책으로 자기를 충전하라.

44. 재미있는 책읽기가 자기를 발전시킨다.

45. 현실과 끊임없이 대화하라.

46. 창조적으로 읽어야 해결책이 보인다.

47. 자신의 헤드 디스크를 매력있게 채워가라.

48. 지식 부자가 진짜 부자다.

49. 새로운 정보를 위해 머리를 비워두라.

50. 자기만의 독서법을 써보라.

 

 

 쇼펜하우어는 이렇게 말했다.

 

 “희망은 마치 독수리의 눈빛과도 같다.

항상 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득히 먼 곳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희망이란 바로 나를 신뢰하는 것이다.

행운은 거울 속의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용기가 있는 사람을 따른다.

자신감을 잃어버리지 마라.

자신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다.”  

 

 

 다음은 매슬로우가 발견한 자아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들이다.

 

1. 현실 중심적이다.

2. 문제해결 능력이 강하다. 어려움에 괴로워하거나 도망가려고 하지 않는다. 어려움과

    역경을 문제해결을 위한 기회로 삼는다.

3. 수단과 목적을 차별하지 않는다. 목적으로 수단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또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세를 갖는다.

4. 사생활을 즐긴다. 남들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에 종종 더 편안함을

    느낀다.

5. 환경과 문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자신의 경험과 판단에 더 의존한다.

6. 사회적인 압력에 굴하지 않는다.

7. 민주적인 가치를 존중한다. 인종, 문화, 개인의 다양성에 열린 자세를 취한다.

8. 인간적이다.

9. 인간관계를 깊이 한다.

10. 공격적이지 않은 유머를 즐긴다. 자기 자신을 조롱하는 유머를 즐겨 사용하고 남을

     비웃거나 모욕하는 유머는 삼간다.

11. 자신과 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남을 가르치거나 바꾸려 하지 않고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있는 그대로 둔다.

12. 자연스러움과 간결함을 좋아한다. 인공적으로 꾸미는 것 보다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13. 풍부한 감성을 가진다. 주위의 사물을 평범한 것일지라도 놀라움으로 바라볼 수 있다.

14. 창의적이다.

15. 최대한 많은 것을 알고 경험하려 한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서 거북이가 이긴 까닭은 무엇일까? …

토끼는 거북이라는 경쟁상대만 보고 있었지만 거북이는 오로지 산에 올라가 깃발을 꽂는

일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즉 거북이는 목표만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다.” 


 세상사가 힘들 때나 자신을 북돋우기 위해 사용하는 몇 가지 방법들부터 살펴보자.

 

 첫째, 오늘은 한 가지만 더 하고 쉬도록 하자고 마음을 다잡는다.

한 가지만 더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충실하게 한 가지를 해낼 수 있다. 게다가 그 한가지를 끝마치면 다른 한 가지를 더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한 가지를 끝마치고 나면 또다시 ‘오늘은 한 가지만 더 하고 쉬자’는 결심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다 보면 한 가지에서 시작한 일들이 쌓이고 쌓여 제법 큰 성과가 될 것이다.

 

 둘째,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해본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어떤 일이며 왜 나에게 중요한지 왜 해야 하는지를 자신에게 물어보고 스스로 답을 내려보도록 하는 것이다. 이유가 명백하게 인식되면 실천할 수 있는 힘은 자연히 따라온다. 게다가 자기 스스로 그 이유를 찾아내지 않았는가. 일이 하기 싫어질 때는 멀리 거슬러 올라가 스스로에게 이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물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셋째,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거나 일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자신이 존경하거나 좋아하는 사람의 생각을 엿보는 것은 순수한 자극을 전해 받을 수 있어 새로운 동기를 부여받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 성실히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그 이유 없는 순수한 열정으로 인해 내가 전염될 수 있는 환경에 자신을 노출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좋은 사람은 그 자체로 힘이 된다.

 


 책읽기에서의 자기 동기부여도 사람마다 현격한 차이가 있다.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는 비결은 오직 노력하도록 자신을 끊임없이 자극하는 것이다.

따라서 책읽기에서도 일을 위해 자신을 동기부여 하는 방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첫째, '한 단락만 읽고 쉬자‘라고 생각하고 한 단락을 아주 성실하게 읽어보면 그 단락에서 재미와 감동을 찾아낼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다음 단락으로 자연스럽게 눈이 이동하면서 또 한 단락을 읽어낼 수 있다. 이렇게 관성이 붙은 책읽기는 웬만해서는 쉽게 멈출 수 없다.

 

 둘째, 이 책을 왜 읽는지, 무엇을 얻을 것인지를 자신에게 물어보고 스스로 대답하게 하면 책을 처음 잡았을 때처럼 책읽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책에서 찾고자 하는 삶의 목표를 다시 설정했기 때문이다.

 

 셋째, 예전에 보았던 책을 보거나 서재에 꽂혀 있는 책들을 둘러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른 책에서 느낀 감동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지금까지 자신이 읽었던 책을 통한 자부심에서 관성을 되찾을 수도 있다.

 

출처; NRC카페에서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읽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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