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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에서 서성이지 말라

허무길 |2008.04.19 19:43
조회 81 |추천 1

우리는 스스로 갈 길을 정한다. 그러나 각각의 길에는 피할

수 없는 결과가 따라온다.

인생이라는 길에는 위험 요소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경고" 표지판을 세워놓으신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7:24~27)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을 선택해야 하는가, 아니면 나에게 가장 유익한 일을 선택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 마음속에 떠오를 때, 사탄은 크게 승리를 거두는 것이고 우리는 완전히 사탄에게 지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질문이 떠오르는 것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심각하게 사탄에게 속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방법이 우리에게 항상 최선임을 알고 난 후에야 비로소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방법을 선택해게 될것이다.

 

유혹이 찾아올때, 우리는 비겁한 행동을 하게 된다.

망설이면 (그리고 합리화시키면) 진다. 달아나야 한다.

 

"사특한 자의 첩경에 들어가지 말며 악인의 길로 다니지 말지어다 그 길을 피하고 지나가지 말며 돌이켜 떠나갈지어다" (잠4:14~15)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에게 이것을 보여주었다.

 

"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그 여인이 그 옷을 잡고 가로되 나와 동침하자 요셉이 자기 옷을 그 손에 버리고 도망하여 나가매" (창39:10,12)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와 동침하는 것을 거절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와 함께 있는 것조차도' 거절했다. 마침내 그녀가 스스로 요셉에게 몸을 던지자 요셉은 머무르지 않았다.

도망쳤다. 도망칠 수 있을 때 도망치고, 망설이거나 유혹에

'저항하지도' 말라.

 

유혹을 이기기는 참으로 힘들다. 이길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다면 그 유혹을 우리가 다니는 그 길에서 없애버리거나 그 길로 다니지 말아야한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 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약1:13~15)

 

 

우리는 이정도면 안전할거야 혹은 어느 정도까지가 죄인지 경계선을 만들어놓는다.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딤후2:22)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골1:28)

 

예수님이 금식후 광야에서 사탄의 유혹에 이길 수 있었던것은 말씀이었다.

우리가 성경공부를 하는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워지기 위함이다.

연약한 자가 있다면 붙들고 같이 가야한다. 우리는 몸인

그리스도의 각 지체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의 지체가 연약하면 몸 전체가 약해지기 때문이다.

사탄또한 말씀을 알고 있으므로 우리는 말씀에 대해 더욱 깊이 공부하고 알아야한다.

 

영적인 무기,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의 검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엡6:17)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 (시119:11)

 

God bless you always.

In Jesus' nam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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