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ir I Breathe.
2007.
Directed by Jieho Lee.
Brendan Fraser, Sarah Michelle Gellar, Andy Garcia,
Forest Whitaker, Kevin Bacon, Emile Hirsch, Julie Delpy.
,빵 3조각.
둘 중 하나다.
시나리오를 볼 줄 모르는 배우들의 안타까운 몸부림이거나,
비교적 훌륭한 이야기를 잘 빚어내지 못한 감독의 불찰이거나,
화려한 캐스팅이라 떠들어대며 호들갑을 떨더니
매력없는 에피소드와 유치한 연결고리는
감흥없는 결말로 귀결된다.
결국, 그들의 희로애락은 영화의 운명과 함께 했다.
한국인 감독이라며 띄워줄 것 없다.
헐리우드 영화지만 한국냄새가 온 영화에 퍼져있다.
나중에, 한국에서 괜찮은 영화를 뚝딱 찍어내면
그 때 호들갑 한번 떨어보자.
솔직히 이건 별로다.
bbangzzib Juin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