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가 말했던가,
산다는것이, 끝없는방황이라고,
그래서인생은, 연극이요,
그래서사랑은, 예술이요,
현진우 고로해서 가사 中,
그렇다,
언제 내가 또 다른시작을 하게될지,
다시 또 다른 삶을 살게 될지는 그 아무도 예측할수없다,
슈퍼스타 K2 허각씨는 환풍기 수리를 하는 그좁디좁은공간에서
일하면서도 노래를 불렀다고한다,
그울림현상때문인지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서 노래를 불렀다고한다,
이건 사람들이 인생역전이라고하는데
자기가 포기하지않고 힘든과정속에서도 "희망의 빗줄기"를
놓치지않았기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수라는 직업이나
프로듀서,작가,MC,만능엔터테이너를 꿈꾸고있다,
그중 나도 대한민국 5천만 국민중에 한사람이다,
난 어렸을때 어머니께서 낳으시자 몸이너무 편찮으신관계로
시골 외할머니댁에서 5살까지 자랐다,,
그 토속적인 풍습 제례시장에서 들려오는 트롯트 메들리,
흔히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뽕짝..
그리고 집을그리워하고 몇밤만자면집에간다는생각과
어머니가보고싶다는생각,,
그런생각이들때마다 난 트롯을 즐겨불렀다,
동요를불러야할시기에 트롯이란 매력을 이미 알아버린샘이다,
그러다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친구들은 요즘세대의
아이돌가수 노래를 좋아하는데,
난 그냥 유행을 따라갈뿐 여전히 트롯이좋았다,
그리고 고등학교 대학진로선택을해야할시기
아버지는 공무원이셔서 전혀다른길을가야만했었다,
대학교1학년을마칠무렵,,
무릎통증이왔고 수술을하게됬다 그것도 4년이라는 시간을 걸쳐
1년에 한번씩말이다,
그냥 정말 힘든건 둘째치고, 힘든생각보단
빨리 낳아서 내가 이뤄야할 꿈과 목표가있기때문에
죽기살기로 남들 물리치료 20분하는 정도인데 난 거진
2~3시간하면서 다시 병실에들어와서도 재활을 꾸준히했다,
게을리하지않았다,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지금 2011년 이다,
이제 과거에는 연연하지않는다,
후회도하지않는다, 난 아팠다고 생각하지않는다,
잠시 생각을 갖는시간이라고생각한다,
과거 > 현재 > 미래
이 3가지 중점에서 내가 바라보는 곳은
미래다, 타인들은 현재, 현실이중요하다고 생각하나,
나는그렇지않다, 사람은 좁은시야보단
폭넓은 꿈의세계를 인도하는 미래를 보고 시각적인 느낌을
먼저 피부로 느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클럽을 좋아하는이유중하나다,
그곳은 다양각색의 직업분야에서 열심히 꿈을펼치는
젊은 층의 사람들이 많기때문이다,
여기서 봐야할 관점은 인맥이다,
인맥은 자기관리,무엇에 주어진 하나의 주사위이기도하다
주사위를 한번굴려서 6이나왔을때와,
1이나왔을때의 차이점은 내가 한사람을 안다면
그한사람을통해 5명이라는사람들 더알수있고 인연이 될수있다는
사실이다,
자기가 성공적으로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인맥을 무시해선안된다,
사람과사람사이에 만남과헤어짐이있는데
그순간에 적을 둬선 안된다,
그 적대적 상대방이 오늘의 동지가될수가있을것이고,
미래의 동반자가 될수도있기때문이다,
잠시여기서 언급을하려고한다,
요즘 스마트 붐이 불고있다,
어딜가든 스마트 라는 말을많이한다,
LED,전자제품이라면 누구나한번쯤사용하는
디카,컴퓨터,핸드폰 등등
점점우리나라가 급속도로 웹 문화가 발달하고있다,
그렇게 되면서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문화컨텐츠가 형성되면서 까페,파워블로그,자기직업을 어필하는
광고문화까지 수많은 웹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하나에서 세계로 펼처지고있는 다양한 무궁무진한 직업들이 생겨나고있는데,, 그중에 "파티플래너" 라는 직업
우리나라에선 파티를 쉽게 접하지못하는 문화컨텐츠라서 그런지
아직 잘모르는사람들이 많은거같다,
파티플래너는 의뢰자에 따라 최대한 조율을 마춰 고급스러움과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직업이다,
(나도아직까진 파티플래너에 대한 지식과정보를 알아보는중이다)
내가 파티플래너라는 직업을 설명하고자하는이유는,
자질적으로 음악과춤을사랑하는 한사람이기때문에
많은사람들앞에서 활동적이고 리더쉽을 향상시킬수있는 직업이라
생각하여 그렇다,
클럽을다니다 우연히 파티플래너를 알게되었고,
더많은지식과정보를 얻고 또한 파티플래너의 길을
걷기위한 준비단계를 밟기위해 조만간 파티플래너와
진지한대화를 해볼생각이다,
(두서없는글이너무길었던거같다,)
결론은 우물안 개구리처럼 세월을 보내지말고
"미래진행형 꿈을꾸는자, 갇혀있지말고 깨어나라"
힘내자는 파이팅하자는 의미에서 글을 썼다,
"나"라는사람 K-SSANG 이세상에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차세대 유망스타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열심히 몸소 발벗고 뛸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