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케이블에서 이 영화가 나오길래
그냥 웃으면서 본 영화
애쉬튼 커쳐와 브리트니 커플이 귀여웠다
둘이 많이 싸우고 다투었지만,
허니문으로 유럽에 간것은 정말 부러웠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애쉬튼이 브리트리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가던모습
그때 나도 가슴이 뛰더라
나도 달리고 싶더라
그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전한 말,
There are millions things that I don't know
but one thing that I want to say I love you so much
the days in and out, until the last of my life
I love you
그래 사랑해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