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1일(월) 10:39 [노컷뉴스]
[CBS정치부 이재준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에 대해 "한미 FTA가 없더라도 했어야 할 문제"라며 "우리가 양보했다고 하는 건 정치 논리"라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도쿄 시내의 한 호텔에서 수행 기자들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질좋은 고기를 들여와서 일반 시민들이 값싸고 좋은 고기를 먹게 되는 것"이라고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을 평가하면서 "마음에 안 들면 적게 사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또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핵을 갖고 있어야 힘을 갖고 서바이벌한다고 생각하기보단 핵을 포기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주민을 굶기고 하는 지도자를 만날 필요가 없다고 하더라"고 부시 대통령의 말을 전하면서 "북미간 평화협정도 그렇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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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스프, 화장품, 식당가, 식품공장 가공식품으로 널리 쓰일텐데.
우리는 이미 미국산 소고기에 무방비 노출된거나 다름없다...
다들 야채나 쳐먹자.
이와 유사한 예로 과거 미국산 쌀의 소비를 들수가 있다.
우리나라는 많은 양은 아니지만 미국산 쌀을 수입하고 있다.
미국의 압력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수입한것이지만 시중에는 풀리지 않았지만 미국산 쌀을 어떻게 소비했을까?
바로 금지해왔던 쌀막걸리 제조를 통해 해결했다.
(박정희때 쌀막걸리 금지)
이와같이 수입하면 무조건 소비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