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금술사

배준호 |2008.04.22 01:15
조회 83 |추천 5


어느 때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람에 시달린다는 느낌이 든다.

또 어느때는 목이 타도록 사람이 그립다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건.. 항상 숙제다

세상은 아직 내게 배울 것이 많다고 말한다..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중에서

 

 

 Photo by BaeJunHo

 # In Shanghai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