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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 그리고 추억..

정성호 |2008.04.22 14:51
조회 43 |추천 0


그녀와의 행복했던 사랑은 진행형에서 이젠 과거형인

 

추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만난날이 짧았지만 한번의 이별과 다시 보이는 이별앞에

 

하루하루가 시한폭탄과 같았지만,

 

그녀를 볼수는 있기에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행복조차 제겐 없습니다.

 

그때 다시 붙잡았다면 제곁에 있었을까요...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데 저만 이러는거겠죠.

 

너무나 큰 상처지만 그 상처조차 간직하고 싶습니다.

 

간직하기엔 제 몸이 못 견딜것처럼 아픕니다.

 

망가지는 제 자신을.. 삶의 목표가 없어진 제 자신을..

 

이젠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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