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을 꼭 해야한다면....
『이별기술 30가지』
1. 사귀지 않았거나 만남의 초반인 경우는 자연스럽게 연락을 끊어가면서 완전히 헤어진다.
(괜히 그만 만나자 할 필요는 없다.바쁜 척, 귀찮은 척 하면 알아서 떨어진다.)
2.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았을 경우, "널 좋아했던 것 같아. 그런데 사랑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 이러한 명분을 만들어 이별을 하라. (이건 카사노바들이 애용하는 방법이다.)
3. 상대방의 단점을 이용하여 이별할 구실을 만들어라. 참고 있다가, 꾹 참고 있다가 한방에 터트려라. 도저히 못 참겠다. 우리 헤어져!!!
5. 헤어지고 나서 해를 끼칠 수 있는 인물이라 판단되면 절대 확 끊으려 하지 말고 애정이 식어가는 모습을 말과 행동으로 조금씩 보여준 다음 이해관계를 형성한 후 이별을 말하라.
(무조건 헤어지자고 했다가 집에 불 지를 수도 있다.)
6. 멀어지는 몸을 핑계로 이별하라. 일부러 먼 곳에 간다고 하라. 만날 수 없는 곳으로 간다고 하라.
7. 한 달 정도 항상 집에만 있고 잘해주는 모습을 유지하라. 그리고 결정적 순간에 그녀의 단점을 흠잡아 헤어지자고 말하라.
(정직한 행동 뒤의 이별은 각종 의심을 면하게 만들어 준다.)
8. 직설적으로 표현하라. 이제 사랑이 식었으니 서로를 위해 헤어지자고 말하라. (기본적인 방법이다.이때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
9. 비겁한 방법으로 이별을 고하라.
(전화, 문자 다 무시하고 받지 않는다. 매너 없는 이별 법이다.)
10.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하라.
(이는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음을 명심하라.)
11. 스킨십 거부자일 경우, 스킨십을 거부하기에 너랑 애인 할 수 없다는 말로 이별하라. (비겁한 방법이다.)
12.계속 무관심 해져라! 스스로 깨닫게 만들어 포기 하게 만들어라.
13. 가난을 핑계로 이별을 말하라. (만날 때 마다 빈 지갑으로 나가라.)
14. 너무 많은 기대와 너무 많은 바람으로 상대방 스스로를 지치게 만든 다음 이별하라.
15. 엉뚱한 직업, 신분 (가짜 직업, 신분)을 선택해 상대방이 포기 하게 만들어라.
16. 무신경으로 상대방의 애정을 분산시켜라.
17. 만날 때 마다 스킨십을 하라. 만날 때마다 잠자리를 요구하라.
18. 항상 상대방을 비난하고 흠을 잡아라. 과거의 잘못을 다시 끄집어 내라.
19. 미래의 희망을 주지 말고 현실에서는 인생 낙오자가 되어라.
(집은 부채로 시달리고 있고 카드 빚도 많고 내겐 미래가 없어!)
20. 타인과 상대방을 비교하라. 상대방에게 비교의 스트레스를 주며 타인을 숭배하라. (이웃집 숙자는 얼마나 예쁘다고…네 가슴은? 숙자 가슴은!)
21. 항상 다른 이성을 쳐다보고 이 사람 언젠가는 바람피고 말 것이라는 뉘앙스를 만날 때 마다 풍겨주어라.
22. 우정을 우선시 여겨 상대방과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줄여나가라.
23. 모든 기념일 기타 특별한 날은 다 무시하고 매너 없고 기억력 없는 사람으로 돌변해가라.
24. 지저분한 모습을 유지하고.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라는 말과 행동을 유지하라.
25.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라. 그리고 상대방의 말을 금방 잊어버리고 약속을 지키지 마라.
26. 애정 표현을 원할 경우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변명하고 점점 만남의 시간을 줄여나가라.
27. 무시하라. 흠을 잡아라. 고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컴플렉스를 자극하라.
28. 과거 애인 이야기를 자주 꺼내며 비교하라. 아직 과거 애인을 완전히 잊지 못한 상태에서 상대방을 만나 혼돈이 야기된다는 핑계를 되며 이별을 말하라.
29. 스스로를 파괴하는 발언을 하며 상대방과 이별하라.
("나는 너랑 사귀기에 정말 나쁜 사람이야." "넌 정말 좋은 사람 만나야 해" 등)
30. 종교를 악용하여 이별을 말하라.
(상대방과 마찰이 되는 종교가 있다면 종교적 신앙을 이용하여 어쩔 수 없는 이별임을 고하라. 비겁한 방법일수도 있으나 어쩔 수 없는 현실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