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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지 않는 법.

김호진 |2008.04.23 15:48
조회 111 |추천 2

 

 

 

 

 

 

많은 종교인들이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육신적인 절제와 노력으로 항상 노력하지만..

마음뿐이다.

혹 어떤 종교인들은 속세를 떠나 마음을 수련하지만..

다시 세상으로 돌아오면 또 죄를 지을 뿐이다.

 

죄짓지 않는 삶은 없을까.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게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한복음8:10~11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예수께서는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시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는 말씀을 남기셨다.

예수께서 그 간음한 여인을 정죄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은 좋지만...

다시 죄를 범하지 말라는 말씀은 가혹하게 보인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가능하지 않은 것으로 부탁하신 일이라고는

율법을 주신것 밖에 없다.

 

율법은 지키는 것이 아니고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한 법으로 온전한 인간으로는

율법을 지킬 수있는 사람이 없다.

 

로마서 3:20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그러면 예수께서 간음한 여인에게 다시 죄를 범치 말라는 말씀은 어떻게 이룰 수 있는것인가..

 

 

요한1서 3: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여인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돌에 맞아 죽을 위함에 처해있었다.

(간음한 사람을 돌로 쳐 죽이는 것은 유대민족의 율법중 하나이다)

그녀는 죽은 것과 다름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 자리에 계시지 않았다면 그녀는 죽은것이다.

그녀는 죄로 죽은 것에서 그리스도로 말미 암아 살아난 것이다.

 

그녀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고 다시 태어났다.

그녀에게는 그리스도의 생명의 씨가 생긴 것이다.

 

 

 요한복음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없다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하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다.

 

당신은 언제 거듭났는가..

거듭난 경험이 있는가..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산 경험이 있는가.

 

그 경험이 없으면..

당신은 죄를 짓지 않을 수없을 뿐더러..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없고 영원한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방언,병고침,봉사,헌금...

이 모든것이 당신이 천국의 백성이 되는데에 단 한가지도 도움을 줄수 없다는 것을 아는가.

 

마태복음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선지자(예언,대언자),귀신을 쫓아냄(병고침),권능(능력 행사)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아무 조건도 될 수 없음을 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셨다.

 

 

당신은 당신이 얼마나 죄인인지 아는가.

 

단 한가지 죄만으로도 지옥불에 떨어진다.

 

당신이 만일 진정 죄인인 줄 알지 못한다면 성경을 통해 깨달아야 하고..

죄인인 것을 깨닫게 된다면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무슨 선한 일을 해도..

당신은 그저 육신적으로 노력하는 종교인일 뿐이다.

 

당신이 아무리 선한 행동을 하더라도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 할 것이다.

 

 

 

 

P.S

내 몸을 희생해서 다른 사람을 돕는 것 처럼 아름다운 일도 없다.

그러나 그 행위가 절대로 당신의 죄악을 탕감해주는 일은 없다.

또 남에게 드러내 놓고 하는 봉사는 자신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

 

그것을 알고도 봉사한다면 그 사람은 세상에서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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