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금요일이라..제육볶음이라도 싸서
보내려고 했더니...
김군이 싫단다...ㅡ,.ㅡ
지난번 오뎅볶음하고 남은게 있었다.
오뎅볶음을 그닥..좋아하지 않는 김군..
색다르게 함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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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오뎅까스
-약간두꺼운 오뎅을 준비한후 먹기 좋은크기로 썬다
-통에 담아 밀가루를 뿌려 뚜껑을 닫고 흔들어서
밀가루를 입힌다
-달걀을 풀어서 달걀물도 입힌다
-마지막으로 빵가루를 입힌다
-온도를 높인 기름에 튀긴다
*오뎅은 이미 조리된 재료이기 때문에 빵가루가
연한갈색으로 되면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기를 빼준다
ㅁ 오징어채볶음
-펜에 약간의 물에 고추장,고춧가루,물엿,간장, 설탈등을
넣어 한번 바글바글 끓여낸다
-조린 양념장의 불을 끄고 오징어채를 넣어 비벼준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불이 끄지 않고 볶을경우 식으면 딱딱해 질수 있다
*오래 보관한 오징어채의 경우 물에 한번 씻어 물기를
쪽! 빼주고 해도 된다...
ㅁ 달걀찜
-다시다를 한번 씻어서 물에 불린다
-당근 양파 실파는 잘게 다진다
-달걀에 다진 양파와 당근 소금 물 약간을 넣고 휘휘 풀어준다
-위에 다진 파와 통깨를 뿌려 찜통에 쪄준다
*너무 오래찌면 퍽퍽해진다.
*달걀을 채에 한번 거르고 은박지 위면을 싸서 찌면
아주 부드러운 달걀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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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까스, 오징어채볶음, 파김치, 달걀찜을
싸서 보냈다..
파머리 싫어하는데...ㅡ,.ㅡ
흠...파머리 잘라줄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