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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오뎅까스

박인옥 |2008.04.25 09:47
조회 153 |추천 6


즐거운 금요일이라..제육볶음이라도 싸서

보내려고 했더니...

김군이 싫단다...ㅡ,.ㅡ

 

지난번 오뎅볶음하고 남은게 있었다.

오뎅볶음을 그닥..좋아하지 않는 김군..

색다르게 함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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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오뎅까스

    -약간두꺼운 오뎅을 준비한후 먹기 좋은크기로 썬다

    -통에 담아 밀가루를 뿌려 뚜껑을 닫고 흔들어서

      밀가루를 입힌다

    -달걀을 풀어서 달걀물도 입힌다

    -마지막으로 빵가루를 입힌다

    -온도를 높인 기름에 튀긴다

    *오뎅은 이미 조리된 재료이기 때문에 빵가루가

      연한갈색으로 되면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기를 빼준다

 

ㅁ 오징어채볶음

    -펜에 약간의 물에 고추장,고춧가루,물엿,간장, 설탈등을

      넣어 한번 바글바글 끓여낸다

    -조린 양념장의 불을 끄고 오징어채를 넣어 비벼준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불이 끄지 않고 볶을경우 식으면 딱딱해 질수 있다

     *오래 보관한 오징어채의 경우 물에 한번 씻어 물기를

       쪽! 빼주고 해도 된다...

 

ㅁ 달걀찜

    -다시다를 한번 씻어서 물에 불린다

    -당근 양파 실파는 잘게 다진다

    -달걀에 다진 양파와 당근 소금 물 약간을 넣고 휘휘 풀어준다

    -위에 다진 파와 통깨를 뿌려 찜통에 쪄준다

    *너무 오래찌면 퍽퍽해진다. 

    *달걀을 채에 한번 거르고 은박지 위면을 싸서 찌면

      아주 부드러운 달걀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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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까스, 오징어채볶음, 파김치, 달걀찜을

싸서 보냈다..

 

파머리 싫어하는데...ㅡ,.ㅡ

흠...파머리 잘라줄걸 그랬나..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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