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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운동

오흥기 |2008.04.25 13:58
조회 69 |추천 3

몸의 좌우 균형을 잡아주는 운동.

옆구리를 오른쪽과 왼쪽으로 기울여본 후 덜 기울여지는 쪽을 더 많이 연습할 것.

1 곧게 편 차려 자세에서 아랫배에 힘을 준 채 발은 어깨 너비로, 양팔은 머리 위로 곧게 올려준다.
2 오른팔을 내려 등 위에 댄다. 이때 팔뚝 부위가 당기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3 등 위에 댄 오른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팔꿈치를 접은 뒤,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잡고 몸의 중심 쪽으로 당겨준다. 옆구리가 최대한 늘어난 상태에서 자세를 멈추고 10초간 유지하면서 호흡한 뒤 반대편도 동일한 방법으로 한다.

몸통을 기울일 때 골반을 움직여서는 안 된다. 옆구리 근육만 늘어나도록 할 것.

 

 

선 자세가 바르지 않은 사람이나 오랜 시간 앉아 있는 학생에게 효과적이다.

척추 주변 근육을 강화해 휜 척추를 펴준다.

1 옆에서 봤을 때 귀, 어깨, 고관절, 무릎, 발목이 일직선이 되도록 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선다. 배꼽 바로 아래 단중 부위에 손을 대고 가볍게 복식호흡을 한다.
2 허리와 엉덩이의 각도가 90。가 되도록 팔과 상체를 앞으로 뻗는다. 손끝에 힘을 주고 자세를 유지하고 숨을 내쉬면서 숫자 열을 셀 것.

 

NG 몸을 앞으로 구부렸을 때 등이 둥글게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 허리가 하체와 직각이 되도록 쭉 펴고 배에 힘을 준다. 잘 안 되는 사람은 책상 모서리를 잡고 연습할 것.

 

 

평소 움직임이 거의 없는 허벅지 안쪽과 바깥쪽의 근육을 늘리고 다리의 균형을 잡아주는 동작.

1 바로 선 자세에서 발을 어깨 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린 뒤 배에 손을 올려놓는다. 아랫배에 힘을 주고 허리를 편 뒤 천천히 앉는 자세로 엉덩이를 내려준다.
2 등은 꼿꼿하게 편 상태에서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도록 긴장하면서 무릎을 90。로 굽히며 앉는다. 안쪽 허벅지가 충분히 늘어난 느낌이 들면 그 자세에서 멈추고 천천히 숫자 열을 셀 것.

 

배와 엉덩이에 힘을 주고 허리를 꼿꼿하게 펴서 엉덩이가 뒤로 빠지지 않도록 할 것

 

 

1 다리를 앞으로 뻗고 허리와 엉덩이가 90。가 되도록 앉는다. 두 팔을 뻗어 배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기울인다. 최대한 기울인 뒤, 천천히 숫자 열을 세고 몸을 일으킨다.
2 양쪽 무릎을 구부려 앉아 두 손으로 발을 감싸고 배에 힘을 줄 것. 이때 양 무릎이 바닥에 닿을 때까지 내린다.
3 허리를 곧게 편 채 천천히 상체를 숙여 발에 닿도록 한다. 이때 엉덩이를 들어 발목에 체중을 실어주면 발목이 강 화된다.

세 번째 동작을 할 때 양 무릎이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모든 동작을 할 때 아랫배의 힘을 주고 숨을 내뱉으며 할 것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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