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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숨쉬는 공기(The Air I Breathe, 2007)

김미선 |2008.04.26 02:13
조회 55 |추천 0


행복(Happiness)  기쁨(pleasure)  슬픔(Sorrow)  사랑(Love)

 

4가지 스토리가 만드는 1개의 결말

 

 

난 이 카피(4가지~) 반댈세...

예고편에서 이 카피를 보고

'제일 마지막에 각각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가

 기가 막히게 서로 연결되겠구나!'

하고 엄-청 기대했었는데...

 

알고보니 각 인물들이 서로 관계가 있어서 알게 모르게 연결되는

그런 옴니버스식 영화는... 많았잖아.

그런 평범한 걸 저런 카피로 과대포장해서는...

차라리 저 카피가 없었더라면... 덜 실망했을지도 몰라.

 

암튼,

내가 느낀 『내가 숨쉬는 공기』는?

연기자들이 '연기'를 하는 영화.

지나친 신파를 보여주는 영화.

대사가 지나치게 명언인 영화.

(꼭 책을 읽는 것 같았어. 대사가... 대사처리 말고)

저 배우들을 가지고 저것 밖에 못 하나?

왜 외국에서는 저 영화에 열광하지?

하고 의아해 하기도 했지만...

우리하곤 정서가 다르니까, 신선할 수도 있겠다... 싶다.

뭐,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우리의 정서를 좋게 받아들여준다면 좋겠지.

 

암튼...

내가 경애해 마지 않는,

케빈 베이컨을 오랫만에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다-

아우... 어째~ 더 멋져지셨어요!!! 

출연: 포레스트 휘테커

            브렌든 프레이저

            사라 미셀 겔러

            앤디 가르시아

            케빈 베이컨

스텝: 이지호/감독ㆍ각본

             밥 드로사/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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