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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의 또 다른 역사

신형식 |2008.04.26 04:04
조회 4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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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지, 그랬었지.

인간은 늘 자신들이 직접 해보기에 위험하다 하는 것들은

인간이 아닌 다른 동물들에게 실험을 해보고

안전성이 검증되면 그 때서야 인간들에게 적용을 했었지.

만물의 영장이라는 지위가 맞는 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보다 더 뛰어난 우주의 또 다른 어떤 문명이 있다면,

그들도 우리처럼 그럴까?

자신들에게 해보기 위험한 것을 인간들을 데려다가

실험해보고 하지는 않을까?

 

동물학대니 뭐니 동물에의 실험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나,

적어도 그들에게 고마움을 가질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다.

숨은 공로자들이며, 우리를 먹여 살리는 존재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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