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이 아닌 두사람의 만남은
잔인한 추억들만 늘어갈뿐이야...
근데...왜..
무슨 이유에서..
그 끈을 놓지못하고 있는지....
내가 이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때문에..?
진정 사랑한다면...
날 위해 변해줄거라 믿기때문에..?
그따위 헛된 믿음때문에...
오늘도 나는..
기억하고싶지 않는 추억들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도..

인연이 아닌 두사람의 만남은
잔인한 추억들만 늘어갈뿐이야...
근데...왜..
무슨 이유에서..
그 끈을 놓지못하고 있는지....
내가 이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때문에..?
진정 사랑한다면...
날 위해 변해줄거라 믿기때문에..?
그따위 헛된 믿음때문에...
오늘도 나는..
기억하고싶지 않는 추억들을 만들어가고 있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