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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좋은 가사와 노래 - 천 일 동 안 - ★

노충환 |2008.04.26 17:57
조회 126 |추천 0

천일동안 난..

우리의 사랑이 영원할 거라 믿어왔었던거죠..
어리석게도.. 그런 줄..로만 알고 있었죠..


헤어지자는.. 말은 참을 수 있었지만..

당신의 행복을 빌어줄.. 내 모습이..

낯설어 보이진 않을런지..

그 천일동안.. 알고 있었나요..

많이 웃고 또 많이 울던 당신을 항상..
지켜주던.. 감사해 하던..

너무 사랑했던 나를..

 

보고 싶겠죠..  천일이 훨씬..

지난 후에.. 라도 역시 그럴테죠...

난 괜찮아요..  당신이 내... 곁에 있어 줬잖아요..

 

 


그 천일동안... 알고 있었나요..?

많이 웃고.. 또 많이 울던 당신을 항상...
지켜주던 감사해 하던 너무 사랑했던 나를...

보고 싶겠죠 ...

천일이 훨씬... 지난 후에...라도 역시... 그럴테죠..
잊진마요... 우리 사랑...  아름다운 이름들을..

 

 

 

그 천일동안 힘들었었나요..?

혹시 내가... 당신을 아프게 했었나요..?
용서해요.. 그랬다면....  마지막일거니까요..
난 자유롭죠.. 그날 이후로.....

다만 그냥..  당신이 궁금할 뿐이죠..

 

 

다음 세상.. 에서라도..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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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가사가 가슴에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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