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동안 난..
우리의 사랑이 영원할 거라 믿어왔었던거죠..
어리석게도.. 그런 줄..로만 알고 있었죠..
헤어지자는.. 말은 참을 수 있었지만..
당신의 행복을 빌어줄.. 내 모습이..
낯설어 보이진 않을런지..
그 천일동안.. 알고 있었나요..
많이 웃고 또 많이 울던 당신을 항상..
지켜주던.. 감사해 하던..
너무 사랑했던 나를..
보고 싶겠죠.. 천일이 훨씬..
지난 후에.. 라도 역시 그럴테죠...
난 괜찮아요.. 당신이 내... 곁에 있어 줬잖아요..
그 천일동안... 알고 있었나요..?
많이 웃고.. 또 많이 울던 당신을 항상...
지켜주던 감사해 하던 너무 사랑했던 나를...
보고 싶겠죠 ...
천일이 훨씬... 지난 후에...라도 역시... 그럴테죠..
잊진마요... 우리 사랑... 아름다운 이름들을..
그 천일동안 힘들었었나요..?
혹시 내가... 당신을 아프게 했었나요..?
용서해요.. 그랬다면.... 마지막일거니까요..
난 자유롭죠.. 그날 이후로.....
다만 그냥.. 당신이 궁금할 뿐이죠..
다음 세상.. 에서라도..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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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가사가 가슴에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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