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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라면 엄마에게 할 말

배경우 |2008.04.27 02:15
조회 41 |추천 0

니는 어떻게 된 게 아가 가만히 좀 있어볼라고 할 때는 그렇게 학교가라고 야단이다가 이제는 아 학교 잘 다니고 방학 때 자기 하고 싶은 거 하겠다는데 가만 못 둬서 야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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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버전

 

아이가 가만히 있고 싶어 할 때 그렇게 학교가라고 야단했으면 이제 아이가 학교 잘 다니고 방학 때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할 때는 아이가 원하는 것만 주고 가만히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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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버전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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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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