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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이효선 |2008.04.27 02:18
조회 71 |추천 0


세이브더칠드런CI

심벌의 형태는 세계를 상징하는 원의 모양과 자기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활동적인 어린이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세계 속에서 양팔을 활짝 펼치고 있는 희망과 꿈이 넘치는 역동적인 어린이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심벌의 색상은 빨강색으로 어린이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끊임없는 열정을 상징합니다.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은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 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받은 비정부민간기관(INGO-International Non Government Organization)으로 1919년 설립된 이래 한국을 포함한 28개 회원국이 전세계 120여개 사업장에서 빈곤과 질병, 학대와 착취 등 열악한 상황에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모든 어린이들이 빈부, 인종, 국적,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아동권리가 보장되고 보호되며 실현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질병과 각종 위기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차별 없는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여 전인적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어린이들이 양육되고 있는 가정과 지역 사회가 변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국제세이브더칠드런연맹 (International Save the Children Alliance)의 정회원으로서 , 1953년 국내활동을 시작한 이래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초로 국내 및 세계 아동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6월 한국어린이보호재단과 합병한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국내 25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권리사업, 보건의료사업, 아동보호사업, 아동교육사업, 국제개발사업, 긴급구호사업, 대북지원사업 등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초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비전(vision)

Save the Children works for :
a world which respects and values each child.
a world which listens to children and learns.
a world where all children have hope and opportunity.
우리는 어린이를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세상을 위해 일한다.
우리는 어린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배우는 세상을 위해 일한다.
우리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는 세상을 위해 일한다.
사명(mission)
Save the Children fights for children’s rights.
We deliver immediate and lasting improvements to children’s lives worldwide.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전세계 어린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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